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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52주 신고가 경신, 올해는 사우디 '천궁', 내년엔 미국 '비궁' - KB증권, BUY 2023-11-13 09:25:05
것으로 기대. TMMR과 천궁II 후속양산, 유도탄 개발사업, 기타 비닉사업 등 국내 3조원 내외, 인도네시아 무전기 등 해외사업 0.8조원 내외의 수주인식이 기대. 이렇게 되면 올해 신규수주는 5조원 내외에 이르게 됨. 2024년 매출액은 12조원 (1H23)이 넘는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YoY 21.1% 증가해 처음으로 3조...
軍, '고위력 현무미사일·L-SAM' 신무기 첫 공개 2023-09-26 19:54:56
‘비닉’(?匿·비밀스럽게 감춤) 사업으로 분류해, 그 실물과 제원 등의 공개를 꺼리고 있다. 군 당국은 이날 오후 4시께부터 서울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시가행진을 진행했다. 행진에는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L-SAM), 패트리엇 미사일, 국산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 천무 다연장 로켓, 무인 잠수정, K9 자주포,...
尹 언급한 '초고성능' 무기는?…"현무5·극초음속 미사일 유력" 2023-04-19 17:36:08
‘비닉(비밀) 무기’를 지칭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잠재 후보 무기로 이른바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탄도미사일이 먼저 거론된다. 현무-5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8~9t 탄두를 탑재하고, 마하 10(음속 10배) 이상의 속도로 하강하도록 설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국군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비행...
"일본·대만 사이에 군사 연락 체제 있다" 2023-01-01 12:57:32
'비닉 회선'은 아니지만, 자위대 중견 간부가 대만군과 소통할 수 있다고 방위성 관계자는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대만에서 사실상 대사관 기능을 하는 '일본·대만교류협회'의 타이베이(臺北) 사무소에 현역 방위성 직원을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지금은 중국의 입장을 고려해 자위대에서 퇴역한...
"美 전직 해병대원 석방 불발은 러시아의 까다로운 요구 탓" 2022-12-10 05:51:22
프랑스에서 미국에 송환된 알렉산더 비닉, 사이버 범죄로 복역중인 로만 셀레즈네프 등도 포함돼 있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이 다른 제안을 수차 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미국에 있지도 않은 사람을 요구했다"면서 "우리는 개방적인 자세를 보였으나 가능하지 않은 요청만 받았다"고...
합동 미사일 발사 영상도 이례적 공개...`대북경고` 수위 고조 2022-03-24 20:30:49
탄도미사일 등의 시험발사 장면 공개는 비닉무기라는 이유 등으로 군 당국은 신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보란 듯` 이를 상세히 공개하며 대북 강경 대응 기조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합참은 "우리 군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시에는 언제든지 발사 원점과 지휘·지원시설 등을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고...
일본 정부 "北, 기습능력 향상…레일건 개발 본격 착수하겠다" 2022-01-12 15:42:34
발사를 통해 발사 징후 파악을 곤란하게 하기 위한 비닉(秘匿·비밀스럽게 감춤)성, 즉시성, 기습적 공격 능력 향상, 발사 형태 다양화 등 관련 기술이나 운용 능력 향상을 꾀해 왔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장래의 전투 요소를 크게 바꾸는 이른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에 중점...
정전 이후 최초로 남북 같은날 미사일 발사?…"군비경쟁 프레임 위험"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9-18 17:00:02
힘듭니다. 미사일 개발은 비밀리에 은밀하게 진행되는 비닉(?匿) 사업인 만큼 군이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일반에 공개된 사례만을 놓고 보면 1953년 6·25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 남북이 같은날 탄도미사일을 쏘아올린 건 처음입니다. 2017년엔 하루차 北 미사일 도발 맞대응 이날 ...
차기 신형 해군 호위함도 국내 기술로 개발…3조5000억 투입 2021-08-04 17:38:51
투입된다. 방사청은 비닉 사업(기밀을 요하는 사업)이나 경제성이 부족해 업체가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아니면 사업 주관을 민간 업체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방사청은 민간 업체가 개발을 주도하면서 국내 방산업체의 연구개발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美 군용 수소·전기차 개발 박차…우리 군은 걸음마 [방산인사이드] 2020-05-07 10:52:28
기도비닉 능력이 우수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기도비닉은 아군이 적에게 들키지 않게 은밀히 작전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아군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또 지붕에 자리한 기관총은 차량 내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하다. 최대 1.2Km 떨어진 드론과 같은 작은 크기의 목표물까지 정밀 타격이 가능하다. 특히 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