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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엄사령관 "尹, 경찰청장에 포고령 하달 알리라 지시…'처단' 단어에 놀라" 2025-12-22 17:39:59
대통령이 비화폰으로 전화해 '하달됐나'고 물었다고 증언했다. 박 전 총장은 "전화기를 갖고 있던 부관이 대통령 전화라고 해서 깜짝 놀랐고, 군 통수권자 전화니까 긴장했다"며 "(대통령이) 포고령이 하달됐는지 물었고, 하달됐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게 포고령 하달...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1년 만에 '계엄 가담' 결론 2025-12-18 07:39:01
6번 비화폰 지시를 모두 거부했다"며 "국회 봉쇄 지시도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를 했고, 5번의 월담 국회의원 체포하라는 지시도 모두 이행하지 않았다"고 했다. 또 "단 한 번이라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말할 기회가 있었다면 비상계엄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했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현직 경찰청장이 탄핵 소추돼...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재판, 내년 1월 16일 선고 2025-12-16 10:30:09
관해 다른 재판부 판단을 보고 따라가거나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앞서 △체포영장 집행 저지 △'계엄 국무회의' 관련 국무위원의 심의권 침해 △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 △비화폰 기록 삭제 △계엄 관련 허위 공보 등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구속 기소했다....
[속보] 내란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 기소…비화폰 삭제 관련 2025-12-10 14:38:09
[속보] 내란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 기소…비화폰 삭제 관련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경호처 간부 "尹, '아작 난다 느끼게 위력순찰하라' 말해" 법정 증언 2025-11-14 20:26:11
'비화폰 기록 삭제에는 증거인멸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본 김 전 차장이 욕설을 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증언했다. 박씨는 김대경 전 본부장에게 "김 전 차장이 비화폰의 데이터를 지우라고 했는데 막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고 했다. 이후 IT개발부장에게도 "(지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구속'...계엄선포 계획 알고도 '침묵' 2025-11-12 06:36:33
차장의 비화폰 정보 삭제에 관여했다는 혐의(증거인멸)도 구속영장 혐의에 있다. 홍 전 차장이 윤 전 대통령과 통화 내역을 공개한 뒤 조 전 원장과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간 통화를 했고, 이후 비화폰 기록이 삭제됐다. 조 전 원장은 이날 영장 심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체포 관련 내용에...
“국정원 CCTV·비화폰 삭제 의혹” 조태용 전 원장 구속 갈림길 2025-11-07 17:36:50
또 계엄선포 당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국정원 청사 내 이동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국민의힘에는 제공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는 전달하지 않은 혐의(정치관여금지 위반)도 있다. 이 밖에도 계엄 이후 윤 전 대통령과 홍 전 차장의 비화폰 정보 삭제 과정에 관려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진...
尹, 4개월 만에 재판 출석…흰머리 늘고 더 수척해져 2025-10-30 11:36:16
비화폰을 통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했다고 증언해 왔다. 이날 재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발언 기회를 얻어 곽 전 사령관을 상대로 신문을 진행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편,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이날 재판중계를 의무화한 내란 특별검사법 조항에 대해 "재판 중계는 자극적인 가십거리 제공...
[속보] 윤석열, 4개월 만에 내란재판 출석…곽종근 대면 예정 2025-10-30 10:20:25
등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시 비화폰을 통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했다고 증언해왔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온 만큼, 이날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발언 기회를 얻어 곽 전 사령관을 상대로 신문을 진행할 가능성도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국회 회의 중 '고릴라 그림' 삼매경…반복되는 '딴짓' [이슈+] 2025-10-28 20:19:02
있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 '딴짓'이 크게 비화한 사례로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모(某)-이모'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던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이 있다. 김 전 의원은 회의 도중 '코인 거래' 딴짓으로 이름을 남겼다. 그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