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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주 회장 '셀프연임' 특별점검…이달 조사 착수 2026-01-14 16:11:46
신한지주는 사외이사 평가시 단순한 설문방식으로 평가하는 등 평가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지난해 초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확정지었고, 지난해 말에는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추천되며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금감원은...
BNK금융, 주주추천 사외이사 도입 검토 2026-01-09 17:48:50
주주들 사이에서도 사외이사 추천권을 달라는 의견이 나온 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현재 BNK금융 이사회는 빈대인 회장과 사외이사 7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BNK금융의 최대주주는 롯데쇼핑 부산롯데호텔 롯데칠성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10.67%)이다. 이외에 국민연금(9.07%) 협성종합건설(6.9%) 라이프자산운용(4%)...
[CES 2026] 현대차그룹 제로원, AI·로보틱스 등 스타트업 10곳 전시 지원 2026-01-08 07:00:02
사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사외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제로원 컴퍼니 빌더'를 통해 총 40개의 사내 스타트업을 독립시켰고, 사외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를 통해선 109개 사에 투자하고 150건의 협업 프로젝트를...
[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전 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특히 의장으로 낙점해 한진칼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경영진 견제 등의 역할을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를 거쳐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서울보증보험 대표, 수출입은행장, 금융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다. 시야가 넓은 데다 국내 금융 정책은...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골동품'이 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 사외이사 추천권에 관해선 "금융사는 공공성 있는 서비스업으로 어떤 기업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구성·운영돼야 한다"며 일각의 '연금사회주의' 지적을 일축했다. 이 원장은 '주가조작 3호 사건' 발표 예상 시기를 묻는 기자단에 "사건 처리가 지연되는...
채널톡, 日 글로벌브레인 이경훈 한국 대표 CAIO로 영입 2026-01-05 15:31:40
로봇 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리얼월드’에서도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등 AI·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브레인은 약 3조5000억원의 운용 자산(AUM·Assets Under Management)을 보유한 일본 최대 VC로 국내에서는 채널코퍼레이션을 비롯해 올거나이즈,...
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2026-01-05 14:41:30
국민연금이 금융지주 이사회에 사외이사 후보를 직접 추천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고, 주주 이익을 공정하게 대변할 이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또 이달 내 출범 예정인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안을 발표하겠다고 했다. 다만 국민연금의 사외이사...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 또 직격…"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 2026-01-05 14:28:04
'골동품'이 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 사외이사 추천권에 관해선 "금융사는 공공성 있는 서비스업으로 어떤 기업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구성·운영돼야 한다"며 일각의 '연금사회주의' 지적을 일축했다. 이 원장은 '주가조작 3호 사건' 발표 예상 시기를 묻는 기자단에 "사건 처리가 지연되는...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소싱 및 투자를 주도하고 의류 기업 안다르 구주 투자를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선 박씨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으로 적을 옮기면서 경영 승계 준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 고위 관계자는 "향후 사외이사로서 투자와 전략을 담당하기 위한 과정이며 승계 목적이 아니다"라고...
한화임팩트,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ESG 경영 성과 확산 2025-12-31 14:58:57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사외이사 제도를 운영하고, 내부거래 심의위원회를 통해 주요 거래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등 책임 있는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한화임팩트는 앞으로도 ESG를 기업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환경적 기여와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경영을 균형 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실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