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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사자' 살던 그 동물원서…러시아 사육사 숨진 채 발견 2024-09-20 22:36:18
사자 사육장 바닥에서 러시아 국적의 사육사 A 씨(67)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폐업한 동물원 놀이기구를 중고로 구매하기 위해 동물원을 찾은 이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동물원은 지난해 8월 폐원했다. 이후 사자가 오랜 기간 방치되며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 모습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문 닫은 동물원에서 무슨 일이...사육사 시신 발견 2024-09-20 17:06:54
지난 11일 낮 12시 45분께 부경동물원 사자 사육장 바닥에 러시아 국적의 사육사 A씨(67)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사육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동물원은 지난해 8월께 폐원해 동물원에는 동물도, 상주하는 근로자도 없었다. 경찰은 A씨가 폐원한 동물원에서 혼자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까지 타살...
'갈비사자' 바람이 딸, 아빠 만나 우렁찬 포효 2024-08-20 16:29:25
구조됐다. 부경동물원에 지낼 당시 사육장 내부를 계속 돌아다니는 정형행동을 보이던 딸 사자는 지난 5월 강릉 쌍둥이동물농장으로 이송돼 보호받았다. 이날 딸 사자는 강릉 쌍둥이동물농장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무진동 특수차량에 실려 청주동물원으로 왔다. 4시간여에 이르는 장거리 이동 탓에 지친 듯 케이지 안에서...
포탄 제공 대가?…"러시아, 북한에 염소 447마리 선물" 2024-08-14 09:48:28
북한 남포시에 대규모 염소 사육장이 건설됐다며 그 결과 관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졌다고 보도해 러시아의 염소 제공 사실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했다. 러시아 염소가 나선시를 거쳐 남포시로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에 따르면 북한 주민 2천590만명...
말 한마리 자유로 역주행...일대 소동 2024-07-24 16:47:50
도로 중앙에서 역주행하다 발견 약 20분 만에 경찰과 사육장 관계자에 의해 포획됐다. 이 소동으로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되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이 말은 자유로 인근 사육장에서 키우던 말인데 묶어둔 끈이 풀려 탈출해 도로를 달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금방 말을 다시 잡아서 사고는 없었다"며...
사육장 탈출한 말, 자유로 역주행 '소동'…20분만에 무사히 포획 2024-07-24 16:40:22
접수됐다. 약 20분간 도로 중앙을 달리다 경찰과 사육장 관계자에게 포획됐다. 해당 말은 사육장에서 묶어둔 끈이 풀려 탈출해 도로를 활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소동으로 일대 일부 교통이 통제되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지만, 차량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갈비사자' 바람이, 딸과 재회…청주동물원 온다 2024-07-23 21:18:42
사육장에서 지내던 바람이 딸을 바람이가 살던 실내 사육장으로 옮겨 논란이 되기도 했다. 강릉으로 이송될 당시 D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무의미한 행동을 반복하는 '정형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부경동물원 폐업 이후 D를 청주동물원에 수용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부경동물원 측의 소유권...
7년 만에 바깥세상 나온 백사자, 달라진 환경에 '어리둥절' 2024-06-18 10:03:19
지 1년 만에 지하 실내 사육장에 갇혀 7년 동안 햇빛도 바람도 없이 지내며 유리창으로만 세상을 봤다.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경영난에 처한 동물원이 문을 닫자, 이들은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방치돼 왔다. 대구시는 좁은 면적의 땅에서 사자 등 58종의 동물 300여 마리를 키우고, 운영 중단 후 동물 사체와 배설물 등을...
이젠 닭도 인공지능이 키운다 2024-05-30 16:34:39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사육장당 5만~10만 마리에 달하는 닭을 관리하는 업무는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일부 업무만 AI 솔루션이 대신해줘도 인력 운용에 숨통이 트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부분 양계 사육장은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닭 체중·전염병 관리도 AI로…LGU+ 양계 설루션 개발 2024-05-30 09:00:05
산업은 사육장당 5만~10만 마리 개체의 사료 배급, 환경 관리, 출하 체중 측정 등 사양 관리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사육장이 악취 등 문제로 도심 외곽 지역에 있어 인력난도 심각하다. 유통사도 수백 개에 달하는 계열 농장의 사육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공급량과 방역 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