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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 맨손 제압한 '시민 영웅'…수술 후원금 10억 모였다 2025-12-15 20:46:58
앨버니지 호주 총리,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은 앞다퉈 아흐메드의 영웅적인 행동을 칭송했다. 한편, 총격범들은 파키스탄 출신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으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추가로 압수했다.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사지드가 1998년 학생 비자로 호주에 입국해 호주 영주권을 갖고 있으며, 나비드는 2001년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라고 밝혔다. 다만 사지드의 출신 국가가 어디인지는 확인해주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이들은 무슬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나비드는 20...
'시드니 총격' 이란 연계 가능성 이스라엘서 제기 2025-12-15 18:57:15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힌 정도다. 전날 오후 6시 45분께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행사장에서 총기 난사로 총 16명이 숨졌다. 총격 용의자는 부자관계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은 총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2억8천만원) 이상을 모금했다. 한편, 총격 용의자인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도 주변에 따르면 무슬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아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을 이유로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은...
시드니 총격 사망자 16명…총격범 IS 관련성 등 수사(종합) 2025-12-15 12:15:23
못 했다"고 말했다. 총격 용의자인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은 부자 관계로서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참사 직후 현장에 세워진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 2개를 발견해 처리했다. 또 시드니에 있는 이들의 집과...
"카슈미르 총기 테러는 파키스탄 정보부와 테러단체 합작품" 2025-07-15 11:21:21
우두머리 사지드 주트에게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고 주트는 이에 따라 카슈미르 출신 테러리스트들은 일절 참여시키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총기 테러 실행은 전 파키스탄 특수부대원으로 알려진 술라이만이 주도했고 다른 두 명의 파키스탄인도 가담했다고 설명했다. 술라이만은 파키스탄 펀자브주에 있는 LeT...
트럼프, 철강 관세 인상 예고... 미·중 통상 합의 좌초 위기 2025-06-02 07:18:27
가운데 영국의 사지드 자비드 재무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전화 통화로 무역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비드 장관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리커창 총리와의 회담에서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시 주석과의 전화 통화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 받은 파키스탄 남성, 항소심서 무죄 2025-02-17 11:09:37
사지드 알리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석방을 명령했다. 또 징역 3년 형을 선고받았던 알리의 또 다른 신성모독 사건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알리는 2020년 예언자 무함마드에 대한 비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3년 사형을 선고받았다. 알리 측은 사건이 조작됐고 검찰이 혐의를 뒷받침할만한 증거를 제시하지...
'7선' 메이 전 英총리 하원서 퇴진…"총선 불출마" 2024-03-08 19:07:44
전 부총리, 벤 월러스 전 국방장관, 크리스 그레일링 전 교통장관, 사지드 자비드 전 보건장관, 조지 유스티스 전 환경장관 등 내각을 거친 중진도 줄줄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보수당 의원은 64명으로, 1997년 이후 최다 수준이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도, 中의 뭄바이테러 주모자 테러범 지정 제동에 강력 반발 2023-06-22 11:55:38
열린 고위급 대테러 회의에서 주모자 사지드 미르가 테러 당시 실시간으로 작전 지시를 내리며 외국인을 찾으라고 독려하는 장면이 담긴 녹화영상을 틀었다고 보도했다. 미르는 소속 테러단체인 '라슈카르-에-타이바'(LeT) 사령관 격으로 역할했다. 2008년 11월 26일부터 사흘간 뭄바이에서 발생한 테러로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