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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사형 집행해야"…'흉악범' 생명권 논의 불 붙을까 2025-04-08 18:50:01
있다. 헌법재판소가 1996년과 2010년 사형제에 대한 합헌 결정을 내렸지만 2015년 이후 사형 확정 판결은 없는 상태다. 국내 최장기 수감 사형수는 1992년 10월 발생한 '원주 왕국회관 화재 사건'의 범인 원언식이다. 원언식은 아내와 종교 문제로 갈등하다가 아내가 있던 종교시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헌재, 결국 6인 체제 되나…기능마비 재현 우려 2025-04-07 07:14:28
한 달의 시간은 소요된다. 헌재에는 사형제나 중대재해처벌법, 동성혼 관련 헌법소원 등 사회적으로 깊은 고민이 필요하거나 국민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이 계류 중이다. 손준성 검사·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과 각종 권한쟁의심판도 헌재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중국, 캐나다인 마약사범 4명 사형…캐나다 정부 강력 반발 2025-03-20 18:54:40
성명을 통해 "중국의 사형제도를 강력히 비난한다.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인간의 존엄성에 부합하지 않는다. 캐나다는 (사형 선고를 받은) 개인에 사면을 반복적으로 요구했다"고 밝혔다. 주캐나다 중국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중국 사법 당국은 법에 따라 엄격하게 사건을 처리했고 캐나다 국민의 권익을 충분히...
美서 15년 만 총살형 사형 집행…공개된 형 집행 장면 2025-03-08 14:31:28
"사형제를 종식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동료 기독교인들에 대한 요청이자 사랑의 증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그먼은 지난 2001년 전 애인의 부모를 둔기로 살해한 후 애인을 총으로 위협해 납치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 선고를 받은 바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가 시행 중인 사형 집행 방법인 전기의자, 독극물...
헤어진 애인 부모 죽인 살인범…'총살형' 집행 2025-03-08 13:45:38
집행된 것은 2010년 이후 15년 만이다. 사형제가 부활된 1977년 이후 미국에서 총살로 사형이 집행된 것은 시그먼까지 모두 네 차례로, 그 전에는 모두 유타주에서 집행됐다. 이날 시그먼의 형 집행 장면은 언론에도 공개됐다. 사형집행실 방탄유리 뒤쪽에서 형 집행을 지켜본 한 현지 방송사 기자는 세 명의 집행관의...
미국서 15년만에 총살형으로 사형 집행…살인죄 60대 남성 2025-03-08 13:31:30
"사형제를 종식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동료 기독교인들에 대한 요청이자 사랑의 증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 연방대법원은 사형 집행을 미뤄달라는 시그먼의 요청을 이날 기각했고 이에 따라 즉각 형이 집행됐다. 시그먼은 2001년 전 애인의 부모를 둔기로 살해한 뒤 애인을 총으로 위협해 납치한 혐의로 기소돼...
'쿠르드족 분리' PKK "튀르키예 정부와 휴전"…무장투쟁 40년만 2025-03-01 15:50:22
붙잡혀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사형제 폐지에 따라 종신형으로 감형받고 이스탄불 남서쪽 임랄리섬 감옥 독방에 27년째 수감돼 있다. PKK는 쿠르드족이 다수인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독립 또는 자치권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무장투쟁을 벌여 왔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쿠르드족 지도자, 튀르키예 상대 무력투쟁 중단 촉구(종합) 2025-02-28 04:27:56
이후 사형제 폐지에 따라 종신형으로 감형받고 이스탄불 남서쪽 임랄리섬 감옥 독방에 27년째 수감돼 있다. 외잘란은 쿠르드족 분리운동 지도자로 여전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나 PKK가 조직을 해체하라는 그의 요구를 받아들일지는 불투명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외잘란은 2015년에도 옥중 서한을 통해 무력투쟁을...
일본 10명 중 8명꼴 사형제 용인…"피해자 입장 생각해야" 2025-02-21 18:19:12
들었다. 전체 응답자 중 71.2%는 사형제 폐지 시 흉악범죄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고 27.7%는 '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일본은 국제 인권단체 등으로부터 사형제 폐지를 요구받아 왔지만, 찬성 의견이 많은 자국 내 여론 등을 이유로 사형제를 유지하고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故 김하늘 양 사건에 절망…사형제 부활시켜야" 장예찬 '분노' 2025-02-11 13:53:14
김하늘(8) 양 피살 사건에 분노하면서 사형제 부활을 촉구하고 나섰다. 잔혹한 흉악 범죄에 전 국민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사형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장 전 최고위원은 11일 새벽 페이스북에서 "대전에서 일어난 김 양 사건을 뉴스로 접하고 얼굴도 모르는 아이지만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