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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물탐지제거로봇’ 양산 계약 2025-09-08 14:16:30
X-레이 투시기, 지뢰탐지기, 무반동 물포총, 산탄총, 케이블 절단기, 유리창 파쇄기 등도 부착해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지뢰탐지는 장병들이 직접 지뢰탐지기를 든 채 지뢰를 탐지하거나, 급조폭발물을 제거하기 위해 제거조가 직접 투입돼 위험한 상황에 노출됐다. 외국산 IED 제거 로봇을 쓰기도 했지만, 도입 수량은...
한화에어로, 방사청과 폭발물 탐지제거로봇 첫 양산 계약 2025-09-08 14:01:54
X-레이 투시기, 지뢰탐지기, 무반동 물포총, 산탄총, 케이블 절단기, 유리창 파쇄기 등을 부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장병들이 직접 지뢰탐지기를 작동해서 지뢰를 찾아야 하고, 급조폭발물 제거 시에도 제거조가 투입돼야 해 인명 피해와 같은 위험에 노출됐다. 외국산 급조폭발물 제거 로봇을 일부 도입하기도 했지만 수...
美학교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종합) 2025-08-28 09:54:26
보인다면서 총격에 사용된 소통, 산탄총, 권총은 모두 최근에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총격범은 사건 발생 전 유튜브에 반흑인, 반유대, 반종교적 메시지가 담긴 글이 있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CNN의 수석 법집행·정보 분석가 존 밀러는 "용의자가 오랫동안 우울증을 겪어왔으며, 이번...
美학교 총기난사에 어린이 2명 사망…총기엔 "트럼프 죽여라" 등 글귀 2025-08-28 08:04:03
것으로 보인다"며 총격에 사용된 소통, 산탄총, 권총은 모두 최근에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비극의 총기난사사건은 이날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 성당에서 발생했다. 이날 새 학년 학기 첫주를 기념해 학생들이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총격범은 성당 창문을 통해 발포를 시작한 뒤 성당 안으로...
美학교 총격범 '트랜스젠더'...총기에 "트럼프 죽여라" 2025-08-28 07:43:35
것으로 보인다면서 총격에 사용된 소통, 산탄총, 권총은 모두 최근에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오하라 청장이 전했다. 이날 총기난사사건은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 성당에서 발생했다. 학생들이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총격범은 성당 창문을 통해 발포를 시작했고 이후 성당 안으로 들어가 총기를 난사...
美학교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 2025-08-28 07:24:16
것으로 보인다면서 총격에 사용된 소통, 산탄총, 권총은 모두 최근에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날 총기난사사건은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 성당에서 발생했다. 이날 새 학년 학기 첫주를 기념해 학생들이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총격범은 성당 창문을 통해 발포를 시작한 뒤 성당 안으로 들...
학교서 미사 보던 아이들에게 날아든 수십발 총탄…"잔혹 비극" 2025-08-28 03:20:02
국장은 총격범이 소총과 산탄총, 권총 등 총기 3종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이 세 종류의 무기를 모두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건물의 측면 출입문 일부에는 다른 사람들의 출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나무판자가 놓여 있었다고 그는 전했다. 학교 측의 소셜미디어(SNS) 공지 내용에 따르면 1923년 설립된...
'부모 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모두 가석방 불허돼 2025-08-24 04:13:46
1989년 함께 산탄총을 구입한 뒤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의 자택에서 아버지 호세 메넨데스와 어머니 키티 메넨데스를 모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뒤 배심원단 재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숨진 호세 메넨데스는 RCA 레코드사 등의 고위 임원을 지낸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이어서 이...
'부모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중 1명 가석방 불발 2025-08-22 15:15:55
함께 산탄총을 구입한 뒤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자택에서 아버지 호세 메넨데스와 어머니 키티 메넨데스를 모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배심원단 재판에서 유죄 평결과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숨진 호세 메넨데스는 RCA 레코드 등의 고위 임원을 지낸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이었고,...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 B씨(34)를 쇠파이프를 개조한 사제 산탄총으로 쐈다. 총알 1개당 쇠구슬 12개가 든 산탄 3발을 발사했다. 3발 중 2발은 아들에게, 1발은 문을 향했다. 가슴·복부에 탄환을 맞은 아들 B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에는 B씨의 부인과 어린 두 자녀도 있었다. 검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