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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마지막 대회서 생애 첫 승...황유나는 상금왕 등극 2025-10-22 18:17:53
2025시즌이 모두 막을 내렸다. 2025 드림투어 상금왕의 영예는 올 시즌 3승을 거두며 꾸준한 경기력으로 상금 5829만4042원을 획득한 황유나에게 돌아갔다. 황유나는 “시즌 초에 목표로 세웠던 ‘시즌 3승과 상금왕’을 모두 이룰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도와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감사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
드림투어 최강자 가린다...파마리서치 리쥬란 왕중왕전 개막 2025-10-20 09:14:11
시즌 4승을 노리는 동시에 상금왕에 도전한다. 황유나는 “올 시즌 두 가지 목표가 시즌 3승과 상금왕”이라며 “첫 목표는 달성했고 상금왕만 남은 만큼 왕중왕전에서도 끝까지 집중해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했다.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상금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새로미도 왕중왕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총상금 12억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막판 선수들이 가장 우승하고 싶어 하는 대회다. 남은 네 개 대회 중 총상금 규모가 가장 큰 메이저급 대회이기 때문이다. 톱 랭커 선수는 대상, 상금왕 등 주요 개인 타이틀 경쟁에서 앞서 나갈 기회다. 중하위권 선수에겐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상금랭킹 60위 이내)...
[포토] 노승희, '상금왕을 노린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5:46:55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 경기가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노승희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주요 타이틀(대상 상금왕 다승왕 평균타수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한 명도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2개월 만에 또 우승한 홍정민, 이예원·방신실과 다승 공동 1위 2025-10-12 17:19:59
총상금 12억원)에서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다. 홍정민은 이날 경기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낸 홍정민은 2위 서교림(11언더파 205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른 이후 사흘 내내 선두를 놓치지...
윤이나, LPGA 첫 승 보인다...상하이 대회 2R도 2위 2025-10-10 18:33:16
뷰익 상하이(우승상금 33만달러·총상금 220만달러)에서 연이틀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승 발판을 만들었다. 윤이나는 10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G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틀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단독 선두 가쓰...
‘한경퀸’ 김민솔, 폭풍 버디로 41일 만에 또 우승 2025-10-04 16:35:14
받은 김민솔은 시즌 공식 상금을 3억480만원으로 늘렸다. 아울러 신인왕 포인트에서도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시즌 중반 이후에 KLPGA투어 시드를 받은 김민솔은 시즌 최종전까지 모두 출전해도 상금왕과 대상, 신인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받을 수 있는 시즌 대회 수 50% 이상 출전 요건을 채울 수 없어...
7개월간의 LIV 여정…장유빈 "후회 않는다" 2025-09-14 17:54:33
주최한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LIV골프에서 뛴 7개월 동안 잃은 것은 없고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도전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300m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과 대상을 휩쓴 장유빈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을 1주일...
7개월간의 LIV 끝낸 장유빈 "도전 후회 없어…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5-09-14 15:40:23
후원사인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한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LIV골프에서 뛴 7개월동안 잃은 것은 없고,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도전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유빈은 한국 남자골프의 떠오르는 스타였다. 300m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과 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