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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눈폭풍 강타에 결항·정전...8명 사망 2026-01-26 06:27:59
수도 워싱턴DC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는 1억8천500만명이 눈폭풍 주의보 지역에 있다고 NBC뉴스가 보도했다. 연방 정부는 오는 26일 워싱턴DC의 정부 기관 사무실 문을 닫으며 연방 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눈폭풍 영향권의 학교들 상당수가 26일 휴교령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美 초강력 눈폭풍 강타로 항공편 1만편 결항·최소 8명 사망(종합) 2026-01-26 06:06:11
22개 주와 수도 워싱턴DC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N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는 1억8천500만명이 눈폭풍 주의보 지역에 있다. 기상청은 "반복적인 결빙으로 도로와 보도가 빙판으로 변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눈폭풍의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크리스티 놈...
美겨울폭풍에 100만가구 정전, 석유·가스공급 차질…남부도 타격 2026-01-26 05:28:03
최소 22개 주(州)와 수도 워싱턴DC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특히 남부 지역에서는 대규모 정전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의 정전현황 추적사이트 파워아우티지에 따르면 25일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미국 전역의 총 106만550가구(상업시설 포함)에 전기 공급이 끊긴 상태다. 테네시주의 약...
美 초강력 눈폭풍 강타…70만 가구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2026-01-26 00:24:00
22개 주와 수도 워싱턴DC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기상청은 "반복적인 결빙으로 도로와 보도가 빙판으로 변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할 것"이라며 이번 눈폭풍의 영향이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전국의 주민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제발...
美 절반 덮친 '최악 한파'…18개 주 '비상사태' 선포 2026-01-25 17:35:57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국 전역에 얼음 폭풍, 극한 한파 등 경보를 발령했다. 켄 그레이엄 기상청장은 사상 유례없는 극한의 날씨에 “매우 위험하다”며 약 2억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가장 추운 곳으로 꼽히는 미네소타주는 수은주가 영하 4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300마일(약 2092㎞)에 걸친...
WHO vs 미국 보건부…코로나19 참변 책임론 두고 정면충돌 2026-01-25 10:30:22
22일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취임 첫날 지시했던 대로 WHO에서 공식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WHO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대응에 실패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 국민이 받은 피해를 바로잡기 위해 탈퇴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사재기도 기승(종합) 남·서부 일부 제외한 전역 영향권…美미네소타, 섭씨 영하 40도 "블록버스터" "역대급" 보도…워싱턴 DC 및 18개州 비상사태 선포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에 24일(현지시간) 사상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이 엄습했다. 미 기상청은 서부 및 남부...
북미, 사상 최악의 한파·눈폭풍 예고…항공 대란에 사재기까지 2026-01-24 23:47:25
전망이다. 눈이 내리지 않는 남동부 일대에서도 얼어붙는 비가 많이 내려 '재앙적인 결빙 축적'이 우려된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연방정부가 미국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지역의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현재까지 18개 주(州)와 워싱턴 DC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항공사들은 주말 이틀 동안 약...
"건물 높이 눈 쌓였다"…AI 사진까지 등장 2026-01-24 18:43:58
캄차카반도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리아 노보스티 통신은 지난 15일 지붕에서 떨어진 눈으로 인해 2명이 숨졌다고 구조대를 인용해 전했다. 적설이 산더미처럼 쌓인 모습은 SNS를 통해 다수 공유됐지만, 고층 건물 꼭대기까지 눈이 쌓인 일부 영상은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2026-01-24 17:34:02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비상사태 선포·2명 사망…작년에는 규모 8.8 강진 겪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지난해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던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올겨울 60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이 지역이 눈더미에 파묻혔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캄차카반도는 평년의 몇 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