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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17 13:16:19
제조 설비도 2029년 100% 자동화를 목표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제품을 담은 용기를 결합한 뒤 물류 창고에 보관하는 일련의 제조 과정을 향후에는 로봇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제조를 전담한 기존 인력은 품질관리나 R&D 등으로 업무 분야를 바꾸는 등 기술 혁신과 고용이 상생하는 방안을 이어갈...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랩 같은 설비를 통해 속도를 높이려고 합니다. 모든 회사들의 목표는 같지만, 가장 먼저 깃발을 꽂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또한 장비 개발에 이어서, 고객사에 설치돼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신뢰성과 생산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뛰어난 장비가 개발되더라도...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16 09:30:01
주 중심의 무형·금융 자산에 편중된 구조로 변화해 왔습니다. 제로 금리와 엄청나게 많이 풀린 유동성 덕분에 하드웨어 비용이 하락하고 공장, 생산설비 같은 유형 자산의 실질적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조에서 제조업과 원자재, 물리적 인프라가 있는 실물 자산 중심의 '올드 이코노미' 산업군은...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전력거래소가 돈을 주는 이유는 그만큼 전기를 안 만들어도 돼 전력 과부하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에너지 수요 관리 사업자는 약 26개(2026년 1월)인데 시너지는 5위권 사업자다. 그리드위즈가 점유율 40% 이상으로 선두다. 장 대표는 “가동 설비가 24시간 운영돼야 하는 화학회사들의 경우 전기를 무작정 아낄...
트럼프 고문 “메타 등에 데이터센터 비용 내부화 강제” 2026-02-16 06:12:27
지난 1월 여러 주 정부와 백악관은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 인터커넥션에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대형 기술기업이 부담하도록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PJM은 북버지니아와 뉴저지 등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의 전력망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은 PJM 지역 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 설비 확충을 추진하고, 이를...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2026-02-15 18:44:38
"비행기를 먼저 만들 줄 알았는데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전력 설비를 만들어 달라고 사정했다"고 전했다. AI 열풍으로 뜻밖의 수혜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센터 속도전'을 펼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가교 전력원을 적극 활용하고있다. 머스크 CEO는 지난 11일 세계 최대 컴퓨팅 단지이자 xAI...
"대기오염 유발 의혹"…머스크의 xAI, 소송 직면 2026-02-14 15:21:39
보도했다. 의향서에 따르면 xAI는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천연가스 터빈을 가동하면서 연방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아 청정대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xAI는 터빈을 '비도로용 임시 엔진'으로 분류해 규제를 피해왔으나, 미 환경보호청(EPA)은 이 같은 설비는 임시...
에이엔피, 10억원 유상증자…전운관 등에 3자 배정 2026-02-13 17:06:06
전운관(대표이사, 100만주), 전학수(최대주주의 최대주주, 100만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고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설비 구축"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민철기의 개똥法학] 주주가치 제고, 법 개정으로 가능할까 2026-02-13 16:01:18
저평가나 주가 누르기가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산업 전망이 불투명하거나 설비자산 비중이 높은 이른바 장치산업은 구조적으로 PBR이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주주가 없는 기업도 PBR이 낮은 사례가 많다. 주가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행위가 있다면 그 자체를 엄하게 처벌하면 족하다. 의도적인 주가조작...
'코오롱인더' 52주 신고가 경신, 금융자산도 1조원을 가지고 있다! - 유안타증권, BUY 2026-02-13 13:16:10
m-PPO(변성 폴리페닐린옥사이드) 설비 2,000톤이 완공된다. HBM 등 고전력 반도체 기판에 사용되는 절연성 필름 원료이다. ② 아웃도어 제품을 중국에 판매하는 자회사인 코오롱차이 나스포츠㈜ 성장도 이어진다. ③ CPI(무색폴리이미드 필름)도 또다른 잠재력이다. 금융자산도 1조원 넘어서, 적정주가 8.3만원로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