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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베이징 도착, 中 왕이 등 영접"…딸 주애도 동행 2025-09-02 22:12:49
설주 여사나 딸 주애,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의 동행 여부는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뒤를 따르는 딸 주애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이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北, '김정은 베이징 도착' 신속보도…양복차림에 딸 주애도 동행(종합) 2025-09-02 22:05:59
리설주 여사나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의 동행 여부는 이날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앞서 김 위원장이 2019년 1월 제4차 중국 방문을 했을 때를 보면 '당 대 당' 외교를 담당하는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의 쑹타오 부장(장관급)이 북중 접경인 단둥에서 김 위원장을 맞았고, 베이징에서는 왕후닝 당시 당...
'방중' 김정은 뒤따르는 딸 주애 포착…'후계자 신고식' 해석 2025-09-02 21:37:11
설주 여사가 3차례 방중 일정에 동행한 적은 있지만, 김 위원장이 딸을 대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김 위원장 부녀의 방중은 국제 사회에 딸을 후계자로 선언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2022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난 주애는 점차 민생·안보 현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정치적 위상을 키워왔다....
김정은 탑승 추정 열차, 베이징역 인근 도착…현지 '삼엄 경계' [영상] 2025-09-02 18:00:24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 위원장이 전용열차 집무실에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앉아 있다. 김 위원장이 조용현·김덕훈 당 비서와 대화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김 위원장 배우자인 리설주 여사, 딸 김주애, 여동생 김여정 당 부부장의 동행 여부 등은 밝혀진 바...
국정원 "북중러 3자 협력 가능성은 낮아" 2025-09-02 13:54:18
설주, 여동생 김여정 당 부부장도 동행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원은 방중 의도 및 배경과 관련해 "이번 방중이 한반도 정세를 주도할 최적의 카드로 판단한다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고하며 "이번 방중은 김 총비서 다자외교 데뷔전으로 북중러 연대를 과시하기 위한 파격 행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
김정은이 탄 전용열차, 中 국경 이미 넘어…열차 내 집무실서 미소 2025-09-02 07:02:50
리설주 여사나 딸 주애,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의 동행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북한 측은 구체적인 수행 명단은 밝히지 않고 있다. 북한이 최고지도자의 해외 방문을 출발 직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2023년 9월 10일 평양에서 출발해 러시아를 방문할 때는 이틀 뒤인 9월 12일 관영매체를 통해 보도했다....
北 "김정은, 전용열차 타고 중국행" 이례적 확인 보도 2025-09-02 05:28:14
리설주나 딸 주애의 동행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김 위원장이 탄 전용열차는 평양에서 출발해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압록강 철교를 이용해 국경을 건널 것으로 관측된다. 평양에서 베이징까지는 열차로 20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2일 낮 안팎에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전용열차로 평양 떠난 김정은… 2일 베이징 도착 2025-09-01 23:30:52
설주와 딸 김주애의 동행 여부도 주목된다. 식량·의약품 등 원조 요청 전망…푸틴도 만나, 3자회동은 불투명 美협상 앞두고 공조 논의 가능성…열병식 때 習·푸틴과 나란히 설 듯1일 북한을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용열차는 중국 단둥과 선양, 칭황다오, 톈진을 거쳐 베이징까지 1300여㎞를 20여 시간에 걸쳐...
김정은, 6년여만에 다섯번째 中방문…앞선 네차례 방중 어땠나 2025-08-28 16:34:56
부인 리설주와 최룡해·박광호·리수용·김영철·리용호 등과 함께 중국을 비공식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했다. 김 위원장의 첫 방중은 북한의 핵 개발과 중국의 대북제재 동참 등으로 북중 관계가 긴 시간 냉각기를 겪은 상황에서 1차 남북정상회담(2019년 4월)을 목전에 두고 이뤄졌다. 그런 점에서 김...
'엄마는 구찌·딸은 까르띠에'…백두혈통 '명품사랑' 여전하네 2025-06-26 14:06:14
리설주와 딸 김주애도 동행했다. 리설주가 공식 일정에 등장한 것은 2024년 1월 1일 신년경축공연 관람 이후 처음이다. 그는 이날 흰 상의에 검정 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고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GG 마몽 미디엄 숄더백(400만원)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