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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서 마주친 이웃 여성 강간·살해한 男…무기징역 확정 2019-08-04 13:17:56
전자장치 부착 30년, 성충동 약물치료 10년도 확정됐다. 강씨는 지난해 5월 1일 오전 7시 40분쯤 부산 연제구의 한 빌라에서 술을 사러 가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이웃 여성 a(당시 59세)씨를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이는 2017년 1월 전자발찌 부착 해체 명령을 받은 지...
보육시설 아동들 성적학대한 자원봉사자 항소심도 중형 2019-06-07 12:03:37
이번 항소심에서 강씨에 대한 치료감호 및 성충동 약물치료명령을 요구한 검사의 청구에 대해 치료감호 부분은 받아들였지만, 약물치료명령 청구에 대해선 기각했다. 2006년부터 제주의 한 아동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해온 강씨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설 입소 어린이들을 외부로 데리고 나가 음식과 장난감 등으...
"범죄자 신상공개, 화학적 거세 등 오히려 범죄 재발률 높일수 있어" 2019-05-31 18:55:23
그는 “성충동약물치료로 화학적 거세를 하는 게 인간존엄성에 반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를 통해 성도착증을 치료해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며 “환자본인이 동의하지 않고 재범억제효과도 불분명한데도 약물치료를하는 것은 진정한 치료 목적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종구 조선대...
황주홍 "'헌병→군사경찰', 일본식 법률용어 바꾸자" 2019-02-03 05:01:01
발의한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가해제'라는 말을 '임시해제'로 바꾼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또 '각별→각자에게'(상법 개정안), '가환부→임시반환'(형사소송법 개정안), '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관세법 개정안) 등...
대구지검 10대와 변태 성관계 20대 구속기소…약물치료도 청구 2018-11-05 15:04:41
성충동억제 약물치료'도 함께 청구했다. A씨는 지난 8월 채팅을 통해 알게 된 B양과 술을 마신 뒤 숙박업소에 데려가 변태적인 성행위를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10대 2명과 가학적인 성관계를 하고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당시 특수강간혐의로 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 중이었던 것으로...
日도 '성범죄자에 화학치료' 도입 추진…희망자만 대상 2018-08-05 13:29:20
약물로 성충동을 억제하는 치료를 받게 할 계획이다. 다만 이런 치료는 법으로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출소자가 스스로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실시해 한국이나 미국 일부 주처럼 강제로 이런 치료를 실시하는 '화학적 거세'와는 차이가 있다. 성범죄자가 만기 출소 후 약물 치료를 원할 경우 주거 예정지역 근처...
성폭행범 "약물치료 안 받겠다" 버티다 재수감…첫 구속기소 2018-03-28 16:17:07
진행할 수 없었다. 계속 거부할 경우 성충동약물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렸지만 신씨는 완강하게 거부했다. 이에 검찰은 이달 5일 감호소에서 출소하는 신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이튿날에는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구속했다. 성충동약물치료법은 약물치료 지시에 성실히 응하지 않은 자를 3년...
청와대,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범 처벌 강화` 청원 답변‥`무관용 원칙` 적용 2018-03-02 11:50:00
이 외에도 성충동 약물치료, 1:1 맞춤형 정기 상담치료, 재범억제 프로그램 실시 등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다만, 최근 감사원의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한 관리 소홀로 재범을 막지 못했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거나 전자발찌를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는 보도가...
30년간 여성 40여명 연쇄 성폭행한 프랑스 50대남성 체포돼 2018-03-01 22:37:48
"성충동을 통제할 수 없었다"면서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어림잡아 40여 명의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자백했다. 털어놓은 성범죄의 대상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연쇄 강간범은 주로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역과 벨기에 접경지역의 도시에서 아침 이른 시각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채 범행 대상을...
‘다시 살리면 그만’ 카메라 등 이용촬영죄, 빠져나갈 구멍 없어 소름 2017-12-28 10:30:00
성폭력범죄자 성충동약물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성폭력특별법 상 보안처분 내용 중 ‘화학적거세’ 대상에 불법촬영 행위도 포함되어 처벌은 더 엄중해질 전망이다. 법무법인 법승 부산사무소 이지원 변호사는 이러한 사회적인 추세에 대해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처벌이 점점 엄격해지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