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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카페서 10대女와 7만원에 성관계…"간식값 준 것" 항변 2024-09-03 22:04:54
이어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의 성을 매수한 사안으로 성에 대한 인식이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지 않은 청소년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고 강제추행 등으로 3회에 걸쳐 소년부 송치 처분을 받은 점도 불리하다"면서도 "활동·주의력 장애로 저지른 충동적 범행으로 보이고 피해자가 처벌을...
"실수로 손이…" 여자 초등생 성추행한 男 중학생 '황당 발언' 2024-08-31 10:49:34
'그 오빠가 교도소에 갔으면 좋겠다, 감옥에 갔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다"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다만 C군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게 법조계의 해석이다. 이 사연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남학생은 소년부 송치로 보호처분을 받을 거다. 아주 약하게 처벌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위바위보' 내기로 지적장애인 친구 바다 빠뜨린 男 징역형 2024-08-22 21:35:31
공동폭행 방조 혐의로 변경돼 광주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 A씨와 B군은 지난 2월 1일 전남 목포시 북항 선착장 부잔교에서 장애인 특수학교에 다니는 지적장애인 D(18)군을 바다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이들의 행동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자리를 피하려는 D군을 막아서는 등 범행을 말리지 않은...
이원석 총장, 22대 총선 선거법위반 사건 공정·신속 수사 지시 2024-08-08 17:38:55
불기소 처분(소년부송치는 3명)했으며, 1399명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입건자 인원은 21대 총선(2276명)과 비교해 3.2% 증가했다. 대검찰청은 “검찰의 선거사건 직접수사 범위가 제한됨에 따라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선거사건 협력절차를 적극 활용해 수사상황을 공유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건만남' 미끼로 40대男에 벌인 짓…10대들 '충격 범행' 2024-07-24 16:29:43
이들은 이전에도 20대 남성을 상대로 같은 수법의 범행을 시도했지만, 피해자가 가진 돈이 없어 미수에 그쳤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빼앗은 차량을 무면허로 운전한 A군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범행에 가담한 만 13세 여성 청소년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소년부 송치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밀양 집단 성폭행' 44명중 한 명도 형사처벌되지 않은 이유 2024-07-21 10:57:31
간음으로 공소장 죄명이 바뀌어 20명은 소년부로 송치됐다. 특수강간 혐의가 적용될 수 없었다. 피해자는 소년부 송치가 소년원에 들어간다는 것으로 알고 있을 만큼 당시 사법절차에 무지했다. 피해자 동생은 20명에게 특수강간 혐의가 적용된 것과 관련해 "왜 간음이라고 적혀 있지?"하고 의구심을 품었다고 전했다. 실제...
신상 털린 밀양 가해자, 처음 얼굴 드러냈다…"사죄드린다" 2024-07-15 16:34:45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지만 최근 각종 유튜브를 통해 가해자 신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돼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44명 가운데 10명만 기소하고 20명은 보호처분으로 전과가 기록되지 않는 소년부에 송치했다. 심지어 13명은 피해자와 합의했거나 고소장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밀양 피해자 "저희는 그때의 어린 소녀가 아니에요" 2024-07-10 14:53:26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다. 소년부 송치라고 한다는 게 소년원에 가는 거라고 생각했었다"면서 "근데 보니까 그냥 부모에게 인계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뜻이더라. 아무리 합의했다 한들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서혜진 변호사도 "당시 가장 문제가 대부분의 성범죄가 친고죄였다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이...
"연봉 8000만원, 결혼 준비 중"…밀양 가해자 추가 폭로 2024-06-22 19:30:52
10인 외에도 소년부로 송치된 가해자들이 더 있다"며 "아직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박모씨"라고 밝혔다. 유튜버는 "박모씨는 앞서 공개된 또 다른 가해자 박모씨와 친한 사이로 최근까지도 밀양에서 각종 스포츠 동호회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더라"며 "해당 모임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밀양 사건 피해자 생계비 모금…닷새 만에 1억원 돌파 2024-06-18 18:00:57
가해자인 밀양 지역 고교생 44명(10명 기소, 20명 소년부 송치, 13명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1명 다른 사건으로 입건)이 피해자를 1년간 성폭행하고 이를 알리겠다고 협박한 사건이다. 가해자들은 소년법 등의 적용을 받아 전원 형사처벌을 피했지만,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이 이들의 신상을 공개했다. 장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