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간 청년, 소득 23% 증가…3명 중 1명 계층 상승 2025-12-03 17:45:37
것으로 여겨졌다.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은 소득 기준 계층 상향 경험도 많았다. 2022년 비수도권에서 이듬해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소득 5분위 기준 상향 비율은 34.1%로, 비수도권 잔류 청년의 상향 비율(22.7%)을 10%포인트 웃돌았다. 수도권으로 이동했더니 상대적으로 더 고소득층으로 계층 이동을 ...
상경하니 계층 상향…'수도권 쏠림' 이유 있었다 2025-12-03 12:22:38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소득 이동성도 수도권으로 옮긴 청년층에서 높았다. 수도권으로 옮긴 청년 중 34.1%가 더 높은 소득 분위로 올라섰으며, 이는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경우(24.1%), 수도권에서 이동하지 않은 경우(23.0%), 비수도권에서 이동하지 않은 경우(22.7%)와 비교해 모두 높게 나타났다. 남성은...
수도권 가니 소득 23% 증가…비수도권 남은 청년보다 배 높아 2025-12-03 12:00:03
34.1%는 소득분위가 상향 이동했다. 상대적으로 더 고소득인 분위로 '계층 상향'했다는 것이다. 상향 이동 비율은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옮긴 경우 24.1%로 이보다 낮았고, 수도권에서 이동하지 않거나 비수도권에서 이동하지 않은 경우 각각 23.0%, 22.7%로 나타났다. 데이터처는 "수도권 이동은 계층 상향이...
"어떻게 먹고 살지 막막"…집 떠나는 2030 늘더니 '깜짝' 2025-12-03 12:00:02
남은 청년의 소득 증가율은 그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세 명 중 한 명은 소득분위가 한 단계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층의 ‘수도권 쏠림’ 배경에 지역 간 임금 격차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가데이터처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 인구이동에 따른 소득변화...
미국 경제, 현재 어떤 상황인가?… 12월 FOMC 회의 금리 전망[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12-01 13:41:43
소득 계층별로도 민간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악화되는 추세도 눈에 띤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빅테크 사업이 주도하면서 계층별 소득 양극화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5분위 계수로 현재 계층별 소득을 고려하면 하위 20% 계층이 상위 20% 계층을 한 세대 안에 뛰어넘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모딜리아니...
3분기 KB대출로 서울아파트 산 가구 연소득 올해 분기별 최저 2025-12-01 06:01:00
10.7로 나타났다. 구매한 아파트 가격이 가구 연평균 소득의 10.7배라는 뜻이다. 3분기 경기와 인천에서 KB 담보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수한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각각 6천2만원, 5천40만원이었다. 아파트 PIR은 각각 8.8, 8.6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정부가 초강도 금융 규제로 자금줄을 옥죄면서 '똘똘한 한...
미국 경제, 과연 현재 어떤 상황인가[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11-29 14:51:38
점이다. 소득 계층별로도 민간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악화되는 추세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빅테크 사업이 주도하면서 계층별 소득 양극화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5분위 계수로 현재 계층별 소득을 고려하면 하위 20% 계층이 상위 20% 계층을 한 세대 안에 뛰어넘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추경에도 3분기 실질소비지출 0.7% 줄어…3분기 연속 감소(종합) 2025-11-27 16:59:26
교통·운송 지출은 작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 분위별로는 저소득층에서 소비지출 증가율이 높았다. 소득 1분위(하위 20%) 소비지출은 6.9% 증가했고, 2분위도 3.9% 늘었다. 3분위는 0.0%로 제자리걸음 했고, 4분위는 2.4% 늘었지만 5분위(상위 20%)는 1.4% 줄었다. 서지현 과장은 "5분위에서는 오락·문화, 특히 단체...
소비쿠폰 풀었는데…실질소비 3분기째 '꽁꽁' 2025-11-27 12:14:04
큰 폭으로 늘면서 교통·운송 지출은 작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 분위별로는 저소득층에서 소비지출 증가율이 높았다. 소득 1분위(하위 20%) 소비지출은 6.9% 증가했고, 2분위도 3.9% 늘었다. 3분위는 0.0%로 제자리걸음했고, 4분위는 2.4% 늘었지만 5분위(상위 20%)는 1.4% 줄었다. 3분기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민생쿠폰' 3분기 실질소득 1.5%↑…근로·사업소득은 뒷걸음 2025-11-27 12:00:06
소득증가율을 보이며 분배지표가 개선된 모습이 나타났다. 소득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31만3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0% 증가했다. 사업소득(-5.8%)과 재산소득(-17.6%)은 줄었지만 근로소득(7.3%)과 이전소득(15.3%)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었다. 2분위는 7.1%, 3분위는 5.8%, 4분위는 4.4%의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