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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해외 부동산·분양형 호텔…부동산 규제 강화 속 틈새상품 '각광'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30 15:26:27
‘집코노미 2025’에는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려는 신혼부부는 물론 노후 투자처와 시니어 주택을 찾는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발길이 이어졌다. 6·27 대책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도가 커지면서 이를 피할 수 있는 틈새 상품에도 관심이 컸다. 일본과 말레이시아, 두바이 등 해외 부동산 투자 상품을 소개하는...
67세 英 여성, 의식 잃고 쓰러진 후 깨어나더니 "난 41세" 2025-09-22 22:17:38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26년 젊다고 믿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글렌 릴리(67)는 자택에서 갑자기 쓰러진 뒤 깨어났다. 이후 그는 자신이 실제 나이보다 26년 젊다고 주장했다. 릴리는 자신이 67세가 아닌 41세라고...
"폐경 뒤 출산 성공"…'난임 부부 희망' 초고령 산모 비결은? [건강!톡] 2025-09-03 10:49:19
손주를 볼 나이에 직접 아이를 품은 한국 초고령 산모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폐경 12년 만에 기적처럼 쌍둥이를 출산한 58세 여성. 그녀가 밝힌 임신 성공의 비밀은 놀랍게도 '밥상의 변화'와 '꾸준한 운동'이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는 58세에 첫 출산을...
"살려달라"는 子애원에도 격발…송도 총격범 생활비 '640만원' 2025-08-25 07:58:23
격발했고, 며느리와 손주가 피신한 방문이 잠기지 않게 강하게 밀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또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우유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도 했다. 이는 집에 남아있던 전처와 아들의 소유물 등을 불태워 없애기 위했던...
'모자 사망' 마포 아파트 화재..."방에서 폭발" 2025-08-18 07:10:10
"집을 나와 있었는데 다른 주민이 '펑' 소리가 나면서 실외기 쪽으로 불과 검은 연기가 보였다고 전해줬다"며 "열 때문에 우리 집도 도어락이 안 열려 딸과 손주 2명이 한 시간 넘게 갇혀 있었다"고 말했다. 옆 동에 살던 70대 남성도 "아침에 밥 먹는데 '퍽퍽' 소리가 나서 보니까 불이 나 있더라"며 "옆...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로 엄마·아들 참변 2025-08-17 13:23:25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숨진 20대 남성과 60대 여성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어머니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앞세대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은 연합뉴스에 "집을...
"'펑' 하더니 실외기 쪽에서 불"…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 [종합] 2025-08-17 13:03:48
숨졌다. 부상자 13명 가운데 경상은 12명, 중상은 1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89명의 주민 등이 대피했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79대, 인원 252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42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20층짜리 아파트의 14층에서 시작됐다....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져 2025-08-14 12:45:43
그쳤다. 이어 집 안에 있던 며느리와 손주 2명을 위협하던 중 며느리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듣고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 범행 이튿날 정오로 맞춰진 발화 타이머를 설치해 방화까지 하려고...
전처에 복수하려 아들가족 몰살 시도…총기살해범 기소 2025-08-14 11:29:57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4명을 사제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
"총기·폭발물 실험까지"…아들 총격범, 치밀한 사전계획 2025-07-29 17:53:19
B(33·사망)씨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 며느리, 손주 2명, 가정 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는 이들과 생일잔치를 하던 중 오후 8시 53분께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며 인근 공영주차장에 세워둔 렌터카에 보관 중인 사제총기를 들고 오후 9시 23분께 아파트 33층의 아들 집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