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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적극 도울 것" 2025-10-31 16:56:01
인정받았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매일 아침 희망으로 가게 문을 여는 소상공인의 역동적인 오늘이 있기에 내일의 대한민국은 더욱 빛날 것”이라며 “소상공인복지법 제정 등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복지 시스템의 구조적 혁신에 정부가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안전이 곧 생존"…건설업계 '산재 예방' 총력전 2025-10-27 18:28:16
건설업계에 따르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올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찾아 네 차례 ‘현장 전사경영회의’를 열었다. 안전보건 조직도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 체계로 바꿨다. 건설안전연구소와 안전보건기획그룹, 스마트안전기술그룹을 연구개발(R&D)센터와 연계해 재해 원인 분석, 제도 개선, 인공지능(AI)...
"안전없이는 생존도, 재도약도 없다" …포스코이앤씨, 현장 전사경영회의에서 해답 찾다 2025-10-26 16:56:23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가운데)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가 현장 경영회의를 통해 안전과 품질, 재도약의 해답 찾기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 네 차례 ‘현장 전사경영회의’를...
포스코이앤씨, 전 임원 참여 '현장 전사경영회의' 도입 2025-10-26 09:50:58
제도에 반영하고 있다고 포스코이앤씨는 전했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회사 성과보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번 현장회의는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린 실천의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기업 때리기’ 주춤…국감장서 기업인 줄줄이 빠졌다 2025-10-20 06:47:04
대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도 포함됐다. 하지만 국회 각 상임위가 실무진 중심으로 증인을 조정하면서 주요 인사들의 출석이 줄줄이 철회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증인 채택을 철회했고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현신균 LG CNS 대표...
[취재수첩] "주 4.5일제는 사형선고" 소상공인 목소리에 귀막은 정부 2025-10-15 17:27:55
손팻말을 들고 있었다. 마이크를 잡은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무리한 주 4.5일제 도입은 790만 소상공인에 대한 사형 선고”라며 “주휴수당을 없애거나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적용을 철회하는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소상공인 생태계가 붕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루 매출이 아쉬운 소상공인이 생업을...
소상공인들, 주4.5일제 반대 100만 서명운동 돌입 2025-10-15 09:30:00
보장 등 3대 핵심 요구 사항을 촉구했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주 4.5일제 도입에 주휴수당이 유지되고,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적용이 확대되면 소상공인들은 휴일근로, 야간근로 등에 최대 두 배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린다"며 "시급으로 인건비가 계산되는 소상공인·자영업 생태계는 붕괴...
국감 출석한 건설사 CEO들…"안전이 최고 가치" 한목소리(종합) 2025-10-13 19:27:24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중대재해를 일으킨 데 대해 송구한 마음이며 대표이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국무회의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현장에서 연이은 산재 ...
국감 출석한 건설사 CEO들…"안전이 최우선" 한목소리 2025-10-13 18:05:41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중대재해를 일으킨 데 대해 송구한 마음이며 대표이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국무회의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현장에서 연이은 산재 ...
"주휴수당은 韓·멕시코 등에만 있는 기형적 제도" 2025-10-09 17:52:46
제도라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휴수당이 유지된 채 주 4.5일제가 실시되면 (하루치 주휴수당을 포함해) 5.5일 치 기본급에 더해 휴일수당 및 초과근무 수당으로 1.5~2배의 임금을 더 지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