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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에 '부산 출신 관료'…HMM 민영화 이끈다 2026-03-02 18:28:25
말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사임한 이후 4개월째 공석인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관료 출신인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다.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장에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변호인단인 정일연 법무법인 베이시스 변호사가 임명됐다. 황 후보자는...
與 '공천 1호'는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2026-02-27 17:52:11
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의 재판에서 최근 무죄 판결을 받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재·보선이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로 이사했다. 송 전 대표는 계양을에서 5선을 지냈으며 2022년 서울시장 출마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역구를 물려줬다. 이 대통령 측근으로 분류되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송영길, 3년 만에 민주당 복당…'계양을' 향배는 2026-02-27 14:34:08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에서 최근 무죄 판결을 받자 6월 국회의원 재보선이 진행되는 인천 계양을로 이사했다. 송 전 대표는 계양을에서 5선을 지냈으며 2022년 서울시장 출마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역구를 승계했다.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으로 공석이 됐다. 계양을에는 김남준...
[속보] 경찰, '13가지 의혹' 김병기 의원 하루 만에 재소환 2026-02-27 09:57:17
수수 등 13가지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7일 경찰에 연이틀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에 대한 2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날 오후 11시30분께 귀가한 뒤 10시간여 만의 재출석이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9시55분께 마포청사에 도착해 "계속 성실히 조사받겠고,...
김병기, 첫 경찰 소환 조사…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의혹 2026-02-26 17:47:00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 의원은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조사받아서 제기된 모든 의혹과 음해를 말끔하게 해소하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의 의혹 중 핵심은 공천헌금 수수 혐의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김병기, 첫 피의자 출석..."반드시 명예회복" 2026-02-26 09:28:53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13개 의혹에 휩싸인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26일 경찰에 처음 출석했다. 작년 9월 차남 편입 특혜 의혹이 불거진 지 약 5개월 만이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마포구 청사에 도착한 뒤 취재진에...
경찰 출석 김병기 "반드시 명예회복"…13개 혐의 모두 부인 2026-02-26 09:22:24
편의 수수 의혹 등도 수사 대상이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말 관련 사건을 모두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이첩해 일괄 수사해왔다. 김 의원의 자택 압수수색과 아내, 차남,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등을 조사했지만, 본격적인 수사는 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고 탈당한 이후 이뤄져 '늑장...
김병기 오늘 경찰 소환…이틀간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고강도 조사 2026-02-26 06:52:41
특혜 △보라매병원 진료 특혜 △대한항공 편의 수수 의혹 등도 수사 대상이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서울 각지 경찰서에 흩어져 있던 김 의원 관련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해 집중 수사했다. 이후 자택 압수수색과 김 의원의 가족, 최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등을 불러 조사했다. 김 의원 본인에 ...
검찰, '돈봉투 수수'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상고 취하 2026-02-25 18:43:49
검찰이 '돈봉투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과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의 항소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취하했다. 대검찰청은 25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들의 정당법 위반 사건에 대해 상고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대검은 "핵심 증거인 임의제출된 휴대전화가 위법 수집 증거라고 판단한 원심을...
시청 공무원이 '마약 운반책'…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2026-02-25 17:47:11
보수로 상선으로부터 12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수수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A씨는 시청에서 도로 청소차를 관리하는 업무를 하면서 CCTV 위치 정보 등을 알게 됐고, 이를 악용해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서 마약류를 수거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했다. 마약합수본은 앞서 지난해 12월 초 위장 수사를 통해 최말단 마약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