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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인상 '슈링크플레이션'에 외식업 신뢰상실"…이달 근절대책 2025-11-03 17:00:02
교촌에프앤비[339770]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은 지난 9월 닭다리살만 쓰던 순살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총중량을 약 30%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해 슈링크플레이션이라는 비판받았다. 교촌치킨은 지난달 송종화 대표이사가 국정감사에 불려 간 뒤에야 순살 메뉴를 원래대로 돌리겠다고 발표했다. 김 실장은 "슈링크플레이션...
교촌치킨, APEC서 치킨 7천200인분 제공…"K치킨 세계에 선보여" 2025-11-03 11:41:36
스테이션'에서 36차례에 걸쳐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교촌치킨은 '허니갈릭 싱글윙'과 순살(간장·레드·허니) 등 치킨 7천200인분과 사이드 메뉴인 '치룽지'(간장·레드) 900개를 각국 정상과 미디어 관계자에게 제공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현장에서 교촌치킨을 맛본 외국인의 뜨거운 반응을 보...
[APEC결산] ⑨ K뷰티·푸드 열풍…세계를 사로잡았다(종합) 2025-11-02 09:55:33
300명이 신라면을 맛봤다. 교촌치킨은 간장순살, 허니순살 등 매일 1천100∼1천200인분의 치킨을 제공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K-디저트 부스와 해양수산부의 케이피쉬(K·FISH) 푸드트럭에서는 호떡·약과와 김스낵, 다시마부각칩, 어묵바를 내놨다. CJ제일제당은 행사 참가자 숙소와 미디어센터에 비비고 컵...
호두과자·황남빵… APEC 정상·CEO 사로 잡은 K-푸드 [APEC 2025] 2025-11-02 09:42:08
교촌치킨은 간장순살, 허니순살 등 매일 1200인분의 치킨을 제공했다. 경주 제과 기업인 단석가의 ‘찰보리빵'과 '찰보리떡'도 마련됐다. CJ제일제당은 행사 참가자 숙소와 미디어센터에 비비고 컵 떡볶이, 김스낵, 햇반 컵반 등 2만개 제품을 비치하기도 했다. 정CEO 서밋이 열린 경주예술의전당 안에 꾸려진...
[APEC결산] ⑨ K뷰티·푸드 열풍…세계를 사로잡았다 2025-11-02 07:01:19
300명이 신라면을 맛봤다. 교촌치킨은 간장순살, 허니순살 등 매일 1천100∼1천200인분의 치킨을 제공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K-디저트 부스와 해양수산부의 케이피쉬(K·FISH) 푸드트럭에서는 호떡·약과와 김스낵, 다시마부각칩, 어묵바를 내놨다. CJ제일제당은 행사 참가자 숙소와 미디어센터에 비비고 컵...
깐부치킨 점주들 '몸살'…"시총 1위 젠슨 황도 극찬" 배달 폭주 2025-10-31 19:16:01
인근 깐부치킨에 찾아가 직원들과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황 CEO는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자유롭게 직원들과 대화를 나눈 뒤 다음날 0시 15분쯤 숙소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CEO는 그를 구경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들자 직접 순살치킨을 주문, 직접 쟁반을 들고 치킨을 나눠주기도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치맥 후 심금 울린 이재용 회장 한마디 '행복, 대단한 것 아냐' 2025-10-31 10:10:08
6.3조원에 달한다. 치킨이 나오자 이 회장은 순살을, 정 회장은 닭 다리를 집어 들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치킨도 맥주도 좋아한다고 밝힌 황 CEO는 야무지게 뼈를 발라내는 모습으로 친근감을 줬다. 이 회장은 "치맥을 해 본 게 10년쯤 된 것 같다"고 하자 정 회장은 "나는 자주 하는데"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맥...
"깐부치킨 주식 어디서 사요?"…젠슨황 다녀간 'AI 치킨집' 근황 2025-10-30 22:26:06
앉으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테이블에 나온 메뉴는 치즈볼과 치즈스틱, 순살과 뼈 치킨 한 마리씩이었다. 이른바 '테슬라'로 불리는 맥주 '테라'와 소주 '참이슬'도 반주로 나왔다. 황 CEO가 옆 테이블의 '소맥' 타워에 관심을 보이자 이 회장이 '소맥'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황...
젠슨황, 이재용·정의선과 '소맥 러브샷'…"훌륭한 소식 공개" 2025-10-30 21:49:00
회동은 황 CEO의 제안으로 자리가 마련된 것으로 전해진다. 치킨집 창가 자리에 앉은 세 사람은 서로 악수하고, '소맥' 러브샷을 하는 등 AI 깐부를 맺었다. 테이블에 나온 메뉴는 치즈볼과 치즈스틱, 순살과 뼈 치킨 한 마리씩이었다. 또한, 황 CEO는 딸 매디슨 황이 준비한 일본 술 하쿠슈 2병에 직접 사인을 한...
젠슨 황 "디너 이즈 프리" 골든벨…계산은 이재용·정의선이 했다 [영상] 2025-10-30 21:47:37
소주 '참이슬'을 시켰고 치즈볼과 치즈스틱, 순살 치킨과 뼈 치킨을 각각 한 마리씩 주문했다. 황 CEO는 옆 테이블에 있던 '소맥 타워'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이 회장은 소맥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이 회장이 "치맥 먹는 것 10년 만인 것 같다"고 하자 정 회장이 "난 자주 먹는데"라는 말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