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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운동보다는 '돈'"…월 14만원 따박따박 투자 2026-01-25 07:17:33
투자 금액은 월 평균 13만9,000원에 그쳤다. 지출이 가장 많은 분야는 ‘식단’이 42.3%로 가장 높았고, ‘운동’이 28.8%, ‘병원 치료’가 16.1% 순이었다. 시간 투자에서도 격차가 나타났다. 건강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적정 시간은 주당 평균 8.0시간이었으나, 실제로 쓰는 시간은 평균 5.3시간에 머물렀다....
'불장'에 증권가 목표주가 넘은 종목 속출…상승 여력 큰 종목은 2026-01-25 07:15:00
아이에스동서[010780](64.1%), 현대그린푸드[453340](61.6%) 등 순으로 괴리율이 컸다. 식품 관련 종목이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종목에 대거 포진했다. 이밖에 한국콜마[161890](40.9%), 달바글로벌[483650](39.7%) 등 화장품주도 목표가를 대폭 밑돌아 괴리율이 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증권가에서는 화장품·식품주 등...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이달 '조방원' 집중 2026-01-25 07:03:00
SK하이닉스[000660](-6천232억원)는 순매도액 상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선·원전주는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대형 수주 기대감에, 방산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감에 주목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증권[006800] 김석환 연구원은 "올해 들어 외국인은 '...
오천피 달성에 증시자금 '역대급'...美주식도 "사자" 2026-01-24 08:25:06
이달 국내 투자자들은 국장에선 더 많이 팔고 미장(미국 증시)으로 가서는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들은 이달 1~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5천27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했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은 36억2천만달러 순매수(한국예탁결제원 집계 기준)했다. 지난달 월간 순매수...
트럼프 취임 1주년…미·중 관계 어떻게 될까[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026-01-24 07:26:12
I: 설비투자, G: 정부 지출, X-M: 순수출)를 보면 미국 경제가 분기별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GDP 기여도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소비가 지탱해 줘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장기 호황을 구가하는 때는 반드시 안정적인 민간소비가 받쳐줬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 국민의 소비를 보면 크게 두 가지...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4 07:00:11
간주하던 엘리베이터가 이제는 건물의 순영업이익(NOI)과 자본환원율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시장에서는 '접근성 디스카운트'라는 개념이 힘을 얻고 있다. 고층부의 조망권 프리미엄이 엘리베이터 가동 중단 리스크로 상쇄되거나, 오히려 할인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부동산 자산운용사들은 비상이...
조선주 끌고 반도체주 밀고…투자자 선택은 저마다 달랐다 2026-01-23 20:44:37
삼성전자였다. 외국인은 현대차 주식을 3조2,107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2조8433억원), SK하이닉스(6232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기관이 반도체주 주가를 밀고, 외국인은 원전·조선주를 끌어 올리면서 대형주 전반으로 온기가 번지는 모습이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첫 거래일부터 이날까지 현대차(3조4,010억...
동일가중 ETF에 7조원 뭉칫돈 2026-01-23 17:33:04
이 기간 순유입액 4위를 차지했다. 이 ETF는 지난해 31억8000만달러가 순유출되며 외면받았으나 올해 들어 단기간에 큰 금액이 흘러들었다. RSP는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S&P500지수에 포함된 500개 종목을 모두 약 0.25% 비중으로 담았다. 매그니피센트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비중이 약...
현대차·삼전 6조 팔아치운 큰손, 조용히 쓸어담은 '주식' 뭐길래 2026-01-23 17:29:07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주식을 대거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대신 한화오션과 SK하이닉스 등을 순매수하며 올해 들어 한국 주식 보유 금액을 각각 2조원, 1조원 넘게 불렸다. 개인투자자는 정반대 투자 행보를 보였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들어 16거래일 동안 현대차 주식을...
1월에만 '9400억' 샀다…오천피 이끈 '큰손' 몰려든 곳 2026-01-23 16:39:27
삼성전자였다. 외국인은 현대차 주식을 3조2107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2조8433억원), SK하이닉스(6232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기관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7634억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현대차와 삼성전자가 올 들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차익 실현의 기회로 삼았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