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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벨, 서울 용답시장 로컬크리에이팅 사례 선보여… 전통주 기반 지역 브랜딩 주목 2025-07-02 16:09:47
전통주 시음회,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고유 아이덴티티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우수 양조장을 발굴하고 전통주 유통, 식당 납품 등을 통해 전통주 산업의 실질적인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변 대표는 주라벨의 비전에 대해 ‘우리술, 우리에게 자부심이 되도록’이라는 기조를...
고대 로마 품종 ‘피아노 와인’ 눈길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6-23 08:25:24
꾸려가고 있다. 10대 오너 피에로는 지난 6월 5일 서울을 방문, 시음회와 가문의 양조 철학을 소개했다. 그는 “전통과 현대 기술 접목을 통해 최고 와인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대 토착 품종을 100% 사용, 와인을 양조한다. 따뜻한 해안 지역과 달리 와이너리 주변은 한여름에도 서늘한 편이...
눈과 향으로 감각을 마시다 2025-06-19 17:33:25
맥페일’ 시음회. 국내에 10병 정도만 들어온 ‘조지레거시’ 시리즈를 맛보기 위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위스키 마니아가 한자리에 모였다. 유명 위스키 커뮤니티 운영자부터 유명 술 전문 유튜버와 칼럼니스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음 순서와 방법도 전문가들의 추천에 따라 진행했다. 이날 시음회에 나온 위스키는...
무협, 프랑스 파리서 'K-프리미엄 소비재전' 2025-06-16 18:30:54
유럽 수출이 늘고 있는 화장품과 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했다. K뷰티존에서는 메이크업 클래스와 두피케어기 체험 클래스를 통해 기초·색조화장품, 모발 관리제품 등 다양한 미용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K푸드존에서는 남도 음식 소개와 쿠킹 클래스, 전통주 시음회가 열렸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이건희 회장도 즐겼다는데"…12만원 넘는 돈 내고 '우르르' 2025-06-14 12:10:28
특히 소비자들에게는 시음회 입장권을 ‘퍼스트 클래스’(12만9000원), ‘비즈니스 클래스’(4만9000원) 두가지로 판매했는데, 10만원이 훌쩍 넘는 퍼스트 클래스 입장권도 120장이 조기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끈 것으로 전해졌다. 와인수입업체 아영FBC에 따르면 이날 시음회에선 670년간 가족경영으로 가업을 이어오며...
"삽겹살에 소주는 '일상'"…필리핀 MZ들 홀린 K-소주 뒤엔 '현지화 피땀' 2025-05-28 20:00:01
공급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보기 위해 마트에서 시음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특히 2030 세대들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하면서 일상 속에서도 소주를 구매하는 비율이 크게 늘었다. 마닐라 마카티에 위치한 S&R쇼핑에서 만난 나이자 감보아 씨(25)는 "드라마 '힘...
한 병에 '120만원'…프랑스 이긴 '전설의 미국 와인' 온다 2025-05-28 09:15:11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와인 시음회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이 프랑스산을 제치고 레드 와인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 사건은 이후 ‘파리의 심판’이라 불리며 미국 와인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당시 레드 와인 부문 1위를 차지한 와인을 만든 곳이 바로 미국 나파밸리의 와이너리 ‘스택스 립...
"K드라마 보고 소맥 배웠어요"…필리핀 현지 마트·식당 가보니 2025-05-28 09:00:00
말했다. S&R에서 열린 소주 시음회 현장에선 소주를 처음 맛본 뒤 구매하는 현지인도 있었다. 현지 소비자들은 한국 소주가 알코올 도수 30∼40도인 필리핀 술과 달리 도수가 낮아 깔끔하다고 평가했다. 필리핀 소비자들은 소주를 찾는 이유 중 하나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꼽았다. S&R 기준 소주의 가격은 100㎖당 약...
정주 여건 개선·지역 균형발전…천안시, 농업정책 속도낸다 2025-05-27 16:29:26
선명할 뿐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난 고품질 농산물이다. 두레앙와인은 거봉포도로 만든 국내 유일한 와인이다.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강하지 않고, 프랑스 유명 와인인 보졸레 누보와의 비교 시음회에서 맛은 물론 가격도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난 수신멜론과 청정 지역에서...
올해 최고의 와인은…롯데百 '더블라인드 서울의 심판'서 가린다 2025-05-22 06:00:03
22일 밝혔다. 더블라인드는 197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와인 시음회 '파리의 심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업계 최초의 '블라인드 테이스팅'(브랜드를 가리고 맛을 보는 것) 프로젝트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2회차인 올해는 200여종의 와인이 출품됐다. 특히 전문가 심사 중심의 기존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