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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소통하라…이곳은 '찬미의 공간' 2026-02-05 17:27:47
그 자체로 식탁은 자연을 담은 오브제가 된다. 자연석을 그대로 채집해 사용하는 방식은 동일한 패턴의 반복을 거부한다. 인클라인은 기능을 넘어 ‘자연을 소유한다’는 개념에 가까운 주방이다. ‘라마쿠치네’는 문화, 예술 그리고 패션의 도시인 밀라노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밀라노의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력으로...
[금주핫템]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전초세트'·한샘 '플로 식탁' 2026-01-31 07:00:02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전초세트'·한샘 '플로 식탁'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에서 '전초 시그니처 세트'를 출시했다. 세트는 연작의 크림과 에센스 등 핵심 제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획 제품이다. ▲ 한샘은 신제품 '플로(FLO) 식탁'...
신문이라는 우주에 그린 은하수..재일교포 3세 수미의 세계 2026-01-30 15:37:38
밤 9시부터 새벽까지 식탁에서 신문 위의 사진을 연필로 지우기 시작했다. 그 시간은 소중했다. 한밤중의 작업은 작가에게 해방과 자유이자, 일종의 치유이기도 했다. 머릿속이 비워지는 것 같고, 마치 불경을 필사하는 듯했다고. 그러다 우연히 작품을 본 큐레이터의 추천으로 도쿄 모리미술관 전시가 이어졌다. 그 연작은...
'7000원 치킨'에 대체 뭘 넣었길래?…발칵 뒤집힌 코스트코 2026-01-30 15:27:38
웨슬리 그리피스 변호사는 "소비자들은 가족의 식탁에 오를 음식을 고를 때 '무방부제'와 같은 명확한 문구를 신뢰한다. 코스트코의 마케팅은 성분표와 모순되며, 이는 불공정하고 위법한 행위"라고 밝혔다. 한편, 코스트코 측은 "로티세리 치킨의 라벨과 매장 표지판, 웹사이트 간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존제...
[르포] 美장관·英총리 찾은 베이징 골목식당…접시 위의 '음식 외교' 2026-01-30 10:04:14
식탁…정상 외교의 또 다른 무대 종업원 "총리·수행원 모두 젓가락 사용 모습 인상적"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29일 오후 6시 30분께(한국시간 오후 7시 30분),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 골목에 자리한 윈난성 요리 전문 식당 '이쭤이왕'(一坐一忘)은 퇴근 시간대 인파로 북적였다. 식당 문을 열자...
죽음을 데려오는 새, 삶을 남긴 영화〈튜즈데이〉 2026-01-27 11:10:24
앵무새와 위스키를 한잔하려 한다. 조라는 식탁 건너의 앵무새에게 차라리 죽고 싶다고 말한다. 신이 있고 사후세계가 있다면, 딸 튜즈데이와 다시 같이 지낼 수 있을 것이고, 만약 없다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사람 말을 할 줄 알지만 약간 더듬고, 그래서인지 과묵한 앵무새는 조라의 말에 유독 오랜 침묵으로...
농식품부, 외국인에 한식 교육…'수라학교' 하반기에 연다 2026-01-26 16:00:38
"국산 콩이 우리 식탁에서 선택받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소비 방식에 더해 새로운 레시피와 제품을 통해 그 가치와 효능이 소비자에게 새롭게 인식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희숙(한국의집), 조은희(온지음), 김병진(비채나), 권우중(권숙수), 김성운(테이블포포), 송홍윤(윤서울), 김지영(발우공양),...
전원 감성과 주거 편의성 모두 담은 '강화스테이' 세컨하우스 주목 2026-01-26 14:07:03
주방에는 빌트인 가전과 아일랜드 식탁이 적용됐고, 샤워실을 갖춘 화장실은 친환경 자재로 마감해 쾌적함을 더했다. 선룸에는 대형 전면창을 배치해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 풍경을 실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테이하우스 분양사 관계자는 “강화스테이는 단순한 체류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2026-01-24 11:36:37
식탁에서 추위와 긴장감은 서서히 풀린다. 스키어들은 눈과 불 사이를 오가며 활강과 휴식 사이를 연착륙한다. 아프레 스키는 멈춤의 미학이다. 어떤 스포츠를 하든 ‘더 빨리, 더 많이’라는 기록에 유독 집착해온 한국인에게는 아직 낯선 태도일지 모른다. 그러나 슬로프 이후의 설원은 묻는다. 스키 고글과 플레이트를...
슬로프를 내려오면 진짜 스키가 시작된다…Apres-Ski 2026-01-22 17:59:55
식탁에서 추위와 긴장감은 서서히 풀린다. 스키어들은 눈과 불 사이를 오가며 활강과 휴식 사이를 연착륙한다. 아프레 스키는 멈춤의 미학이다. 어떤 스포츠를 하든 ‘더 빨리, 더 많이’라는 기록에 유독 집착해온 한국인에게는 아직 낯선 태도일지 모른다. 그러나 슬로프 이후의 설원은 묻는다. 스키 고글과 플레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