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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정책펀드 3.4조원 조성 2026-01-05 17:09:35
집계됐다. 산은은 “지난해 홈플러스 사태 등 모험자본시장 위축 상황에서도 시장 수요 분석을 통해 우수 운용사 및 민간 출자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올해부터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출자 사업을 지속하며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그룹 회장 장기 연임에 '작심 비판' 2026-01-05 17:02:08
강조했다. 한편 이달 말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심의를 앞두고 이 원장은 “현재도 예산과 조직에 관해선 금융위원회가 결정하는데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옥상옥’ 통제를 받는 셈”이라며 “금융감독기구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강조하는 국제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로 서민금융 현장 방문 2026-01-02 14:24:23
보다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금원과 신복위는 정책서민금융과 채무조정 지원 제도의 내실을 다져 서민·취약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서민금융 정책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포용금융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2026-01-01 16:25:49
이스피싱 등 민생금융 범죄 근절을 위해 민생금융 범죄 특별사법경찰을 추진·출범하고 수사당국 및 유관 부처와의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신년사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금융 지원으로 한국 경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은행 발전 전략을 마련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해킹 및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연수/장현주 기자 sys@hankyung.com
예보 신임 사장에 '李 변호인' 출신 김성식 내정 2025-12-30 19:48:24
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금융위는 “김 교수는 20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뛰어난 연구성과를 이뤘고, 금감원 소비자보호처장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기여했다”며 “학문적 소양과 금융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취약계층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신고 직후 계좌동결·추심 중단…불법사금융 '원스톱 차단' 나선다 2025-12-29 17:26:24
전문 상담인력을 내년부터 약 20명으로 늘린다. 신고센터가 접수한 피해신고·상담 건수는 지난 1~6월 월평균 1314건에서 7~11월 1515건으로 1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감원 내 민생금융 담당 인력도 확충해 불법 사금융 대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중기·신용대출 부실 확대 2025-12-26 15:52:32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하고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85%로, 전월말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 연체율(0.29%)은 0.02%포인트 올랐다. 금감원은 "개인사업자 등 취약 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건설, 지방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분석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비대면 금융상품 '눈속임 상술' 못한다 2025-12-25 17:51:46
기습적으로 노출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행위 등이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가 스스로 전산 시스템과 내규를 정비할 수 있도록 약 3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가이드라인 준수 현황에 따라 금소법 개정을 통한 법규화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박지선·황선오 2025-12-24 19:51:49
부원장보, 서영일 보험 보원장보 등이 임명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각 분야 감독·검사 및 소비자 보호 전문가들”이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감독업무 혁신을 주도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