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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조직개편…'K자본시장·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 2026-01-30 14:00:37
설치한다. 아울러 부동산신탁사를 전담 지원하기 위한 부동산신탁본부를 독립 본부로 신설한다. 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지원 등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팀과 법무팀을 부서로 격상,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를 신설한다. 부·울·경 지역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부산지회는...
금투협 조직개편 단행…"K자본시장 장기 성장전략 마련" 2026-01-30 13:52:28
부동산신탁사를 전담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신탁본부를 별도로 신설해 독립 본부로 운영한다. 아울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 지원 등 대외협력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대외협력팀과 법무팀을 부서로 격상해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를 신설한다. 부·울·경 지역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부산지회를...
“코스피 5000, 10년 청사진”…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 2026-01-30 13:16:42
시너지를 높이기로 했다. 부동산신탁사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신탁본부’를 별도로 떼어내 독립 본부로 운영한다. 국회·정부 대응도 손질했다. 자본시장·금융투자산업 관련 입법 지원과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대외협력팀·법무팀을 각각 ‘대외협력부’와 ‘법무지원부’로 격상했다. 지...
무궁화신탁 부실 돌려막기…인수기업에 '폭탄' 떠넘긴 PEF 2026-01-29 18:05:03
방식으로 동부건설을 인수했다. 부동산신탁사는 건설회사 경영권을 직접 인수할 수 없지만 키스톤PE를 활용해 이를 우회했다. 오 회장은 무궁화신탁 인수 초기 키스톤PE뿐 아니라 노앤파트너스 등을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펀드’처럼 활용하다가 무궁화프라이빗에쿼티와 천지인엠파트너스라는 PEF 운용사를 세워 직접...
무궁화신탁發 금융사 부실 확산 '무자본 M&A' 방치한 금융당국 2026-01-28 17:41:47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의 부실이 SK증권뿐 아니라 수많은 금융회사로 확산하고 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지난 10년 동안 벌인 무자본 인수합병(M&A)의 후유증이다. 금융당국이 대주주 적격성 승인을 내주고 방치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시리즈 A10면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 회장이...
[게시판] MG신용정보·대신자산신탁, 공공주택 공급 지원 협약 2026-01-28 14:57:49
사전약정을 체결한 후 준공하는 방식으로,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MG신용정보는 관리자산인 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한다. 또 양사는 다양한 금융구조와 추가적 상호 역할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서울=연합뉴스)...
'짬짜미 거래'로 쌓아올린 SK증권 기형적 지배구조 2026-01-27 17:44:31
▶마켓인사이트 1월 27일 오후 5시 2분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이 2021년 SK증권을 지배하는 사모펀드(PEF)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SK증권이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000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집행한 직후 이뤄진 거래다. SK증권은 다른 금융회사와도 이 같은 바터(barter·조건부 교환) 성격의...
SK증권, 무궁화신탁 오너에 거액 대출 논란…비상장주 담보(종합) 2026-01-26 22:27:26
2023년 6월 무궁화신탁 오너인 오창석 회장에게 이 신탁사 주식을 담보로 1천500억원 대출을 주선하면서 869억원을 빌려줬다. 대출 직후에는 비상장사 담보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 및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 대출 담보는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으로 전해졌다. 대출 집행...
SK증권, 무궁화신탁 오너에 거액 대출 논란…비상장주 담보 2026-01-26 20:25:22
이 신탁사 주식을 담보로 1천500억원 대출을 주선하면서 1천359억원을 빌려줬다. 대출 직후에는 비상장사 담보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 및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 대출 담보는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으로 전해졌다. 대출 집행 5개월 만에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했지만...
이사회도 안 거치고 비상장사에 몰빵 대출…'SK증권 미스터리' 2026-01-26 17:54:07
SK증권 사장은 “당시 부동산 경기 호황을 토대로 신탁사 실적이 괜찮았다”며 “비상장사지만 문제가 생기면 경영권을 매각해 충분히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부실이 터진 것은 2023년 6월 대출 건이다. 2년 전 대출을 갚기 위한 리파이낸싱(재조달)이었다. 2022년 9월 레고랜드 사태까지 터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