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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샌드위치패널, 불연패널 인증 받았다 2021-06-01 17:18:18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와이는 심재가 글라스울인 샌드위치패널로 이번 성적서를 획득했다. 기존 샌드위치패널은 외장 컬러강판의 도료 성분과 접착제 때문에 준불연재로 분류됐다. 이 업체는 자체 생산한 불연 컬러강판과 불연 접착기술 등을 접목해 ‘국토교통부 불연재료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불연재료 기준...
LG하우시스, `PF단열재` 출시…고성능 단열재 시장 본격 진출 2021-05-20 15:03:25
준불연 성능도 별도로 적합 검증을 받았다. 조대영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상무는 “그 동안 국내 건축용 유기 단열재의 경우 열전도도 0.020W/m·k 수준의 단열 성능과 심재 준불연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가 없었다”며 “LG하우시스 심재 준불연 PF단열재는 이를 동시에 충족하는 국내 첫 유기단열재 제품으로...
[취재수첩] 中企 사지 내모는 건축법 개정안 2021-02-24 17:35:56
‘심재’ 자체에 700도에서 10분 동안 버텨야 받을 수 있는 ‘준불연’ 성능을 받도록 했다. 스티로폼으로 불리는 발포스티렌(EPS), 폴리우레탄 자체로 준불연 성능을 받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업계에서는 결국 유리섬유인 글라스울을 사용하는 샌드위치 패널만 시장에 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법안 개정의...
영세 中企 줄도산 우려에도…스티로폼 단열재 퇴출나선 與 2021-02-19 17:35:34
외부의 강판을 떼내고 내부 단열재인 심재만으로 성능 시험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법안을 위반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전문가들은 “패널이 하나의 일체화된 자재인데 굳이 심재를 떼서 검사하게 하는 것은 과잉 규제”라고 지적했다. 김소현/민경진 기자 alpha@hankyung.com
[단독]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300여곳 폐업 내몰려 2021-02-19 17:35:18
기준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복합자재의 심재’에 준불연 재료를 사용하게 한 내용이다. 심재는 샌드위치패널 안쪽에 채워 넣은 단열재를 뜻한다. 샌드위치패널의 내부 단열재는 주로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발포스티렌(EPS), 폴리우레탄, 유리를 활용한 글라스울 등이 쓰인다. 국내 샌드위치패널 시장은 약 1조8000...
돌아온 윤석열…법무차관 사표에 징계위 구성은 '안갯속' 2020-12-01 17:59:29
지명된다면 기피신청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심재철 국장, 신성식 부장은 '재판부 정보 수집' 의혹과 관련해 중요 참고인에 해당하기 때문에 정당한 징계심의를 기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징계위 자체 무산 가능성도심재철 국장과 신성식 부장 역시 위 사안들 때문에 윤석열 총장과의 이해충돌로 징계위 참여가...
미래에셋, 안방보험 상대 미국 호텔 인수 취소 1심재판 승소(종합) 2020-12-01 11:15:17
취소 1심재판 승소(종합) 미 법원 "계약금 5.8억달러·거래비용 등 미래에셋에 지급하라"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미래에셋이 미국 내 15개 호텔 인수 계약 취소를 둘러싼 중국 안방(安邦)보험과의 미국 1심 재판에서 승소했다. 1일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1심 재판부인 미 델라웨어주 형평법원은...
茶로 마시는 150살 강릉 소나무 2020-11-17 17:28:18
최 대표는 “수백 년을 살아온 소나무는 와인처럼 숙성 정도와 부위에 따라 다른 맛을 낸다”며 “강인한 생명력만큼 다채롭고 신비로운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송림도향은 황장목차 외에도 소나무의 중심부인 ‘심재’를 태안자염과 블렌딩한 ‘황장목 심재 소금’을 개발, 서울 주요 호텔과 미쉐린 레스토랑...
"강릉의 목수, 300년 고택 기둥 갈라 최고급 소나무茶 마시죠" 2020-11-17 10:36:28
송림도향은 황장목차 외에도 소나무의 중심부인 '심재'를 태안자염과 블렌딩한 '황장목 심재 소금'을 개발했다. 차와 소금은 풍부하고 독특한 향을 인정 받아 지난 추석 J.W 메리어트호텔의 선물 세트, 미쉐린 레스토랑 스와니예, 옥동식 등에 납품하고 있다. 황장목의 활용 방법은 개발 초기 예상했던...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분석해야 2020-11-05 09:52:30
1심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피해자가 부딪힌 차량의 위치가 정면이 아닌 측면이었고, 사고 차량 블랙박스에 피해자가 나타나 충돌하기까지 걸린 시간이 0.7초에 불과했다며, 피고인이 사고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이에 대해 법무법인 지원피앤피의 형사전문변호사 우원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