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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강물을 대형 건물 냉난방에 활용…서울 도심 에너지 소비 대폭 줄인다 2025-08-27 16:13:52
물 1t을 24시간 동안 얼음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냉난방 용량)을 말한다. 1RT를 전력 에너지로 환산하면 3.5㎾로, 7000RT는 방 한 칸에 에어컨 약 7000대를 24시간동안 틀어놓는 에너지와 비슷하다. 수열에너지는 여름철엔 대기보다 온도가 낮고, 겨울철에는 온도가 높은 물의 특성(높은 비열)을 냉난방에...
스타벅스, 비주얼·청량한 맛 못잊어…돌아온 '멜론 프라푸치노' 2025-08-20 15:57:44
소비자들은 우유·시럽·얼음 양을 조절하며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메뉴로 즐기고 있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 담당은 “프라푸치노는 수십 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독창적 레시피로 완성된 스타벅스의 상징과 같은 메뉴”라며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를 비롯한 다양한 프라푸치노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만지지 마세요" 호텔 객실에서 가장 세균 많은 물건은? 2025-08-05 22:02:39
얼음통과 컵 역시 심각한 위생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대학의 역학 조교수인 브라이언 라부스는 작년 한 호텔에서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는데, 당시 한 투숙객이 얼음통에 토를 하면서 바이러스 확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여행사를 운영하는 라델 카터는 "여행을 가면...
코웨이 얼음정수기, 쾌속 제빙으로 12분마다 새 얼음…깨끗한 물맛 '최고 등급' 2025-07-22 16:38:52
커진 얼음 용량에 맞춰 제빙 성능 역시 효율적으로 구현했다. 코웨이의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해 약 12분마다 신선한 얼음을 만들어 낸다. 하루 최대 6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어 여름철에도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는 사용자 편의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스마트...
[책마을] 콜드체인·신선식품…식탁 대혁명 이끈 발명품 '냉장' 2025-06-27 18:07:34
눈이나 겨울 호숫가에서 채취한 천연 얼음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양이 충분하지 않았다. 이때 얼음을 대중화한 이른바 ‘얼음 왕’이 등장한다. 1805년 미국인 프레더릭 튜더는 쿠바에 얼음을 팔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는 “누구나 일주일간 차가운 음료를 마신 후에는 같은 값을 내고 미지근한 음료를 마시려고...
"위성 이용해 지하 금광 캔다"…자원 채굴에 우주 기술 부상 [강경주의 테크X] 2025-06-25 05:50:01
달의 지질 구조와 얼음의 존재를 파악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 파이어플라이에어로스페이스의 블루고스트 착륙선을 통해 달의 남극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향후 우주 자원 탐사, 에너지 자원 분석, 재난 대응, 건설 전 지반 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종 산업 간...
"이렇게 접어도 멀쩡하다고?" 양손 부들부들…삼성의 '흑마법' 2025-06-03 10:49:50
얼음낚시용 구멍에 갤럭시S23 울트라를 빠트린 뒤 5시간 만에 건져 올렸다. 건조나 재부팅 같은 조치 없이 스마트폰 전원은 즉시 켜졌고 부재중 전화 3건을 알리는 화면도 나타났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갤럭시S23 울트라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를 갖췄다"며 "최대 1.5m 깊이 담수에서 30분간 방수가 가능하고...
'최악 폭염'에도 안전…항공사들, 기상 모니터링·기내온도 점검 2025-06-01 07:00:01
양의 얼음 등을 탑재해 기내식과 음료 등의 신선도를 관리한다. 티웨이항공의 경우 드라이아이스를 20% 더 많이 싣는다. 항공사들은 폭염 속에서 일해야 하는 정비사, 화물 작업자 등의 온열질환 방지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폭염 '주의' 단계(33도 이상)에서는 매시간 10분씩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스위스 빙하 붕괴' 300명 사는 마을 덮쳤는데…'부상자 0명' 2025-05-29 22:35:11
영상에 포착됐고, 영상에는 빙하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과 막대한 양의 바위, 토사가 블라텐 마을로 한꺼번에 쏟아지는 장면이 담겼다. 다행히 산사태 경보 시스템 덕분에 마을 주민들은 지난 19일 미리 대피하면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64세 남성 1명이 실종됐다. 발레주 경찰 당국이 헬기와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90%가 사라졌다"…스위스 마을, 빙하 붕괴로 대규모 산사태 2025-05-29 04:31:04
장면이 드론 영상에 포착됐다. 빙하에서 떨어진 얼음 조각과 막대한 양의 바위, 토사가 발레주 블라텐 마을로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왔다. 산사태는 귀를 찢는 듯한 굉음을 동반했고, 거대한 먼지구름이 일대를 뒤덮었다고 영국 BBC 방송은 전했다. 다행히 산사태 경보 시스템 덕분에 블라텐 마을 주민 약 300명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