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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살해된 영화감독에 "정신이상" 독설…여당서도 비판(종합) 2025-12-16 07:17:16
부부의 아들 닉(32)을 살해 용의자로 체포했다. 라이너 감독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쟁이, 인종주의자, 여성혐오자, 바보, 유치한 사람, 나르시시스트, 악랄한 사람" 등의 비난을 쏟아낸 바 있으며,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모금 행사를 자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달리 라이너 감독의 '정치적 분노...
트럼프, 라이너감독 피살에 "나에 대한 발작적 집착이 분노유발" 2025-12-16 01:11:36
부부의 아들 닉(32)이 살해 용의자로 지목돼 체포됐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은 전했다. 라이너 감독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거짓말쟁이, 인종주의자, 여성혐오자, 바보, 유치한 사람, 나르시시스트, 악랄한 사람" 등의 비난을 쏟아낸 바 있으며, 민주당 정치인들을 위한 모금 행사를 자주 열었다. zheng@yna.co.kr...
낙태죄 폐지 6년…'36주 낙태' 처벌근거 논란 2025-12-15 17:47:39
살해에 대한 법적 정의가 부재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36주 된 태아를 강제로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졌지만 살인죄로 처벌할 근거가 없어 법정에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른바 ‘36주 낙태’ 사건의 첫 공판에서 산모 권모씨(26)의 변호인 측은 “태아가...
의정부 한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채 발견 2025-12-15 15:59:39
예정 시간에도 나오지 않아 들어가 봤더니 여성이 출산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니 출산 직후의 여아가 화장실 세면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함께 출동한 소방당국은 여아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아이가 발견된 세면대에서는 물이 차 있었다. 현장에 있...
아기 엄마를 흉기로 '헉'…뉴욕 백화점 '발칵' 2025-12-14 08:40:12
아기는 기저귀대에서 떨어졌으나 다치지 않았다.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가해자는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확인됐다. 어헌은 현장에서 체포돼 폭행, 살인미수, 불법 무기 소지, 아동복지 위협 등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기소장에 따...
美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2025-12-14 03:37:56
여성이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제압했다.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범행을 저지른 여성은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신원이 확인됐다. 어헌은 현장에서 체포돼 폭행과 살인미수, 불법 무기 소지, 아동복지 위협...
나체로 나가려는 '치매 남편' 살해…70대 아내 징역 6년 2025-12-12 15:03:17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73)의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배우자를 살해하는 행위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을 해하는 행위로 혼인 관계의 법적 책임을 원천적으로 파괴하는 것"이라며...
1심 무기징역→2심 무죄 '영월 피살 사건' 범인, 무죄 확정 2025-12-11 14:53:50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기관은 A씨가 당시 30대 중반 여성 C씨와 교제 중이었으며, C씨가 영농조합법인 간사인 피해자 B씨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범행을 계획하고 알리바이도 만들었다고 판단했다. 장기 미제인 이 사건을 수사한 강원경찰청 미제사건 전담수사팀은 B씨 피살 장소에서 확보한 피 묻은 샌들 족적과 A...
여친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8800만원 대출까지 2025-12-11 10:53:57
살해하고 시신을 가방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1년가량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숨진 B씨의 명의로 약 8800만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로 쓰기도 했다. A씨는 범행 이후로도 고인의 휴대전화로 그녀의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마치 B씨가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 B씨의 동생은 언니가 전화 대신 메신저로만 연락하는...
'성매매 합법화' 부활?…"시대착오적" 불붙은 논란 2025-12-09 20:49:50
현재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성산업 종사 여성의 안전과 생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탕기 의원은 과거 성매매 여성 지원 단체와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그 여성들이 겪는 불안정함과 고통, 심지어 구타와 살해 위협까지 목격했다. 하지만 누구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프랑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