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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또 일냈다…이번엔 '전국체전 3관왕' 2025-10-23 07:52:16
'염소 소년'으로 불렸던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이 한국 육상의 간판으로 등극했다. 조엘진은 지난 17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막한 전국체육대회 남자 육상 단거리 종목에서 3관왕에 올랐다. 조엘진은 지난 19일 열린 육상 남자 일반부 100m에서 10초35를 기록해 대회 첫 금메달을 거머쥔 것에 이어 ...
'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영장청구 2025-10-21 17:40:55
예천군 수해 현장에서 순직한 채모 상병의 상급 지휘관이었던 그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무리한 수색작전을 지시해 대원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작전통제권이 육군으로 넘어갔음에도 지휘권을 행사했다는 혐의도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 이후 해병대 초동 수사 피의자 명단에서...
[속보] 캄보디아서 숨진 한국인 대학생 부검단 오늘 출국…부검 후 화장 2025-10-19 15:25:54
수 있도록 캄보디아 측과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인 박 씨는 지난 7월 "취업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 3주 뒤인 8월 8일 깜폿주 보코산 인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범죄조직으로부터 고문을 당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양궁 왕중왕은 나"…안산, 또 해냈다 2025-10-19 14:03:16
파이널 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컴파운드에 출전한 김종호(현대제철)는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월드컵 파이널은 한 해 4차례 열리는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이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로, 남자 리커브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이 결장한 가운데 3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했다....
KB증권 "KT,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목표가↓" 2025-10-16 08:30:39
다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모델 '소타 K' 등 AI 관련 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기대되고, KT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도 주목받을 것"이라며 "2분기 개소한 경북 예천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가산 데이터센터도 올해 내 준공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부연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겁나서 베트남·태국 못 가겠어요"…동남아여행 공포에 '술렁' [이슈+] 2025-10-13 21:21:01
유인된 뒤 범죄조직에 감금된 사례다. 지난 8월, 경북 예천 출신 20대 대학생이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깜폿 보코산 인근에서 고문 끝에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대표적이다.현지 경찰은 사망 원인을 '고문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발표했다. 지난달 21일에는 수도 프놈펜 시내에서 50대 한국...
"이거 캄보디아 사건 같다"…드라마 보다가 '깜짝' 2025-10-13 14:46:25
속 묘사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캄보디아 경찰은 부검에 앞선 검안에서 사망 원인을 "심장마비(고문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로 기재했다. 올해 경북 지역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실종됐다는 신고는 예천 대학생 사건을 포함해 총 7건이 접수됐다. 이 중 2건(상주 1건, 경주 1건)은 여전히 미해결...
대학생 사망 이어 납치 신고…캄보디아 간 30대男 연락두절 2025-10-13 11:26:41
캄보디아에서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이 사망한데 이어 상주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한 30대 남성도 해외 범죄 조직에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중이다. 1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19일 캄보디아로 출국한 A(30대)씨와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 신고가 지난 8월 22일 접수됐다....
캄보디아 '韓 대학생 고문 사망' 용의자, '대치동 마약음료' 가담설 2025-10-13 07:10:54
아는 바가 전혀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박모 씨(22)는 지난 7월 '해외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현지에서 실종됐다. 그의 가족은 "박 씨가 감금됐으니 5000만 원을 보내라"는 내용의 협박 전화를 받고 대사관과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캄보디아서 韓대학생 '공동 부검'…고문·사망 규명 총력 2025-10-12 13:19:30
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숨진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현지 당국과 공동 부검을 추진한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본청 과학수사대와 함께 캄보디아 현지에서 이달 중 공동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신 인도와 장례 절차는 캄보디아 수사 당국의 수사 절차가 마무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