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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도경수, 연기할 때 눈 돌아…무섭더라" [인터뷰+] 2025-12-11 15:55:57
악역이 나왔는데, 욕심나는 인물이 없었나. = 백도경이나 요한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태중이보다 덜 힘들었겠다 싶었다.(웃음) 콘텐츠 촬영을 하는데, 하고 싶은 역할을 꼽는데 태중은 하나도 없더라. 특히 요한은 상상의 여지가 많은 인물 같아 욕심난다. 경수가 정말 잘했지만, 판타지스럽고, 그로테스크하고, 공간...
"조회수 욕심에 이렇게까지"…10살 아들 '진공포장' 영상 경악 2025-12-10 17:48:12
러시아의 유명 육아 인플루언서가 10세 아들을 대형 진공 비닐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이는 영상을 SNS에 게시했다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9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와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육아 관련 채널을 운영하는 러시아 인플루언서 안나 사파리나(36)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승주·최재림 "두 남자의 잔혹동화…누가 옳은지 정답 없는게 매력" 2025-12-10 17:15:52
자체가 굉장히 선명해 초연 때부터 욕심을 많이 냈다”며 “연기를 조금 더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했다. 두 주인공은 죽마고우지만 성향은 정반대다. 휴마윤은 한 치의 오차 없이 규율을 따라야 직성이 풀리고, 바불은 질서보다 자유를 추구한다. 최재림은 “초연 때는 딱딱한 목소리로 원칙주의적인 휴마윤을...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꼭 맞는 클럽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그래서 지난여름 2주 휴식기 동안 피팅을 배워보려고 했는데 알레르기 때문에 못 했어요. 그래도 저울은 샀어요(웃음). 언젠가는 꼭 배워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처럼 제 클럽에 다양한 실험을 해보려고 해요. 그래도 공을 소금물에 담그지는 않을 거예요(웃음).”...
26만명이 만든 200억 걸음…션 "이것이 기부의 힘" 2025-12-07 07:50:00
아무도 다치지 않고 사고도 없어야 한다"며 "속도 욕심보다는 걸음 수에 욕심을 내셔서 천천히 많이 걸어 달라"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션은 '마라톤 프로'답게 선두그룹에 나서 10km를 질주한 뒤 또다시 무대에 서 참가자들을 향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화끈한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션의 대표곡 '한번 더...
"정답 없어 매력적"…최재림·이승주가 말하는 '타지마할의 근위병' 2025-12-05 22:35:18
욕심을 많이 냈는데 아쉬움도 컸다"며 "연기를 더 갈고 닦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었기 때문에 뮤지컬 작품이 당분간 없는 시점에 참여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림은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인 만큼 다각도에서 캐릭터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그는 "초연 때는 딱딱한 톤으로 원칙주의적인 휴마윤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지하 감옥 사무실 논란' 원지, 100만 구독자 깨진 후…또 사과 2025-12-05 08:47:50
해볼까 하는 욕심이 생겨 지인을 통해 프리랜서 기획자분과 디자이너님을 소개받아 웹사이트도 바꾸고, 캐릭터도 다시 만들고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원지는 여행용 지갑을 비롯해 카라비너, 안경케이스 등 여행 유튜버의 경험을 살려 여행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제작해 쇼핑몰 '홀롤롤로'를 운영해왔다. 원지는...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모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방신실은 “수석이라는 결과에 욕심내기보다 제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후회 없이 해내는 게 더 중요하다”며 “통과만 한다면 결과는 내년 LPGA투어에서 마음껏 펼치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동은도 “수석으로 합격하면 너무 기쁘겠지만 결과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민희진 "풋옵션 소송 돈 때문 아냐…새 회사 투자 연락 많다" 2025-12-04 15:00:15
돈 욕심이 많았으면 3개월 동안 아무리 괴롭혀도 버티지 않았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안 그런 이유가 있다. 이렇게까지 얘네한테 돈을 받고 싶은 게 아니었기 때문"이라면서 자신이 노예계약이라고 지칭했던 '경업 금지' 조항을 언급했다. 민 전 대표는 "'경업 금지' 조항을 나중에 알게 돼서...
연출료·출연료까지 다 털었다…하정우 '윗집 사람들' 제작기 [인터뷰+] 2025-12-02 17:17:48
너무 욕심을 부렸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공효진과 김동욱은 극 중 아랫집 부부인 정아와 현수로 분해 현실적인 갈등과 감정을 날것 그대로 구현해 냈고, 하정우와 이하늬는 윗집 부부로 등장해 이 모든 감정의 중심에 기묘하게 침투한다. 제작비 30억 규모의 영화라 네 명의 배우들은 개런티를 깎고 출연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