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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모태펀드, K푸드 수출 기반 넓히는 데 기여" 2025-12-23 17:19:25
우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최씨는 회사 생활을 접고 올해 초 석사과정을 시작했다. 처음 집필한 논문으로 영예의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됐다. 이번 논문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한 행사다. 국내에서 농식품 모태펀드를 주제로...
[다산칼럼] 美 독립 250년, '상식'은 진화했나 2025-12-23 17:06:14
웨지우드, 산소를 발견한 조지프 프리스틀리, 무기 제조업자 새뮤얼 골턴, 그리고 전설적 투자자 매슈 볼턴. 가끔은 미국의 토머스 제퍼슨과 벤저민 프랭클린과도 교류했다. 허세 만발 귀족? 당연히 사양이다. 과학이 발전하면 ‘사람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하나라도 보탬이 돼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지론이었다. 1660년...
"'생활가전기업' 노린다"…쿠쿠, 건조기 및 자사 첫 실링팬 출시 2025-12-23 09:27:40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화이트와 화이트 우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무상 설치 서비스와 최대 5년 무상 보증 사후 케어를 제공해 설치부터 유지 관리까지 부담을 줄였다. 사계절 공기 순환을 통해 냉난방 효율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쿠쿠가 생활가전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소비자의...
4인 건보료가 6천만원까지…보조금 중단에 불안한 美중산층 2025-12-22 16:23:38
아예 사라진 카운티도 급증하는 추세다.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상품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곳이 올해 72곳에서 내년 146곳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의회가 보조금 지급을 연장해주지 않을 경우, 이 같은 추세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사 마운틴헬스의 이사인 알렉산더 무롬추는...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우드PE의 LG화학 진단기기 사업부문 인수와 워터솔루션 사업부문 인수, VIG파트너스의 LG화학 에스테틱(미용기기) 사업부문 인수, 베인캐피탈이 진행 중인 HS효성 타이어사업부문 인수 등이 대표적이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대기업과 미소진자금(드라이파우더)을 쏟아내려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내년 현대미술 소장품·조나스 우드展 연다 2025-12-22 09:47:11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과 '조나스 우드 개인전'을 각각 연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4월에 열리는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은 데이비드 호크니와 백남준,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40여명의 회화와 사진, 조각, 설치 작품 등 50여점을 선보인다. 내년 9월 개최되는 조나스 우드의 아시아 첫 기획전은, 미국...
"작은 집도 품격 필요"…좋은 집이란, '취향과 질서'의 조화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2-20 11:00:02
헬싱키공과대 우드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후 한국의 조병수 건축연구소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2017년부터 마인드맵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마인드맵은 그 이름처럼, 직관적 영감과 논리적 사고 사이에서 창의적 결과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축가, 건축주, 그리고 시공자의 조화로운 협업으로...
BP, 메그 오닐 CEO 선임…빅오일 첫 여성 수장 2025-12-18 15:13:16
우드사이드에너지 최고경영자(CEO·사진)를 신임 CEO로 임명했다.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빅오일) 역사상 첫 여성 CEO다. BP는 17일(현지시간) 오닐 우드사이드에너지 CEO가 오는 4월 머리 오친클로스 현 CEO의 뒤를 이어 CEO직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BP의 재생에너지 중심 전략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한...
'석유 공룡' 첫 여성 CEO 탄생…영국 BP, 구원투수로 영입 2025-12-18 15:13:07
배경을 설명했다. 오닐은 우드사이드 CEO를 맡아 수십억 달러 규모의 BHP 그룹의 석유 사업 부문을 인수했고, 호주 바깥으로 LNG 사업을 확대하는 등 석유·천연가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집중했다. 그는 우드사이드 CEO로 영입되기 전에는 23년간 또 다른 글로벌 석유 메이저 엑손모빌에서 근무했다. 이번 경영진...
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14:05:14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와 태즈메이니아주 헤이브릿지를 잇는 총 345km(땅속 90km·해저 255km) 길이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 750MW(메가와트) 규모의 전기를 보낼 수 있다. 태즈메이니아의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빅토리아주를 비롯한 호주 본토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