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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사형 집행해야"…'흉악범' 생명권 논의 불 붙을까 2025-04-08 18:50:01
아내와 의붓딸을 비롯한 자녀 3명을 살해한 김중호, 2002년 4월 카드빚을 갚겠다며 공범과 함께 위장 택시를 이용해 여성 6명을 유인해 살해한 허재필, 2006년 내연녀와 결합하고 보험금을 챙기기 위해 아내와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청산가리로 살해한 장기수도 포함됐다. 가장 마지막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사형수는 22사단...
"3세부터 준비했다"…근친상간 영상 공유한 아빠들 '충격' 2025-03-13 19:56:08
일본에서 미성년자인 친딸과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해당 영상을 서로 공유한 남성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1일 산케이신문 등 현지 매체는 아이치현 경찰이 아동성매매 및 포르노 금지법 위반, 합의 없는 성관계 혐의를 받는 30~50대 남성 7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에는 미성년 친딸과 입양한 딸을...
사춘기 소녀 품어준 '마멀라'…의붓딸, 해리스에 감사 전해 2024-08-23 16:47:08
사춘기 소녀 품어준 '마멀라'…의붓딸, 해리스에 감사 전해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공식적으로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 22일(현지시간) 전당대회에서는 의붓딸 엘라 엠호프(25)가 예민한 사춘기 시절 자신을 보듬어준 새엄마 해리스에게 감사와 애정을 표했다. 해리스의 남편...
[美민주 전대] 특별한 결혼기념일 "축하해 더기"…손키스 날린 엠호프 2024-08-23 14:28:00
지지 연설…의붓딸 "늘 내 얘기 들어준 사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내 남편 더그에게. 나에게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파트너, 콜과 엘라에게는 아빠여서 고마워. 축 기념일. 나는 당신을 정말 많이 사랑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자신의 대관식인 전당대회 마지막 날...
아내·의붓딸애 흉기…60대 중국인 체포 2024-08-07 21:04:37
아내와 의붓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6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 국적의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8분께 부천시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B씨와 40대 여성 C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대선 후보 '비밀병기'로 떴다…'Z세대 아이콘' 놀라운 정체 2024-08-04 10:30:24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의붓딸 엘라 엠호프(25)가 자기 모친을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젊은 세대 표심을 결집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 후 지난 2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엘라는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측이 과거 "자식...
美역사상 첫 '퍼스트젠틀맨' 나오나…'해리스 우군' 남편 엠호프 2024-08-03 03:54:30
의붓딸 "귀염둥이 아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반격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2일(현지시간) 선출되면서 미 역사상 첫 '퍼스트 젠틀맨'이 나올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해리스가 첫 여성 부통령이 되면서 미국에서 최초로 '세컨드 젠틀맨'이...
'무자녀' 공격에 해리스 남편 전처, 의붓딸 "없긴 왜 없어" 옹호 2024-07-26 12:22:35
'무자녀' 공격에 해리스 남편 전처, 의붓딸 "없긴 왜 없어" 옹호 밴스 "자식 없는 여자" 발언, 보수진영서도 역풍…"전체 여성 자극"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과거 "자식 없는 여성"이라는 모욕적인 언어 공격을 당했다는 사실이 다시 회자하자,...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 놔두고 테니스 친 남편…법정서 혐의 부인 2024-07-10 00:06:53
들렀다가 쓰러진 아내를 보고는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뒤 곧바로 외출했다. 당시 B씨는 외상성 경막하 출혈(뇌출혈)로 화장실 바닥에 쓰러진 채 피를 흘리고 있었다. B씨는 딸의 신고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상태에 빠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예전에도 가정폭력으로 신고된 적이 있다"며...
피흘리는 아내두고 테니스 치러 간 60대 남편 기소 2024-02-02 19:52:36
의붓딸에 보낸 후 외출을 한 60대 남편이 유기치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일 인천지검은 유기 혐의로 송치된 A씨의 죄명을 유기치상으로 변경해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 강화군 자택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방치해 뇌사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테니스를 치러 가기 위해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