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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종합) 2025-08-23 07:58:39
텍사스주 브라이언 연방교도소로 이감됐는데, 이를 두고 맥스웰이 트럼프 대통령에 유리한 진술을 한 '대가성'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맥스웰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엡스타인의 전용기에 여러차례 탑승했다면서도 그곳에서 '마사지'를 받지는 않았으며, 클린턴 전 대통령이 엡스타인의 섬에는...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 2025-08-23 05:35:11
시설'로 불리는 텍사스주 브라이언 연방교도소로 이감됐는데, 이를 두고 맥스웰이 트럼프 대통령에 유리한 진술을 한 '대가성'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한편, 법무부는 미 하원 감독위원회가 소환장을 발부해 요구한 '엡스타인 파일'의 일부를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분량만 수천 페이지에...
"성소수자는 기생충" 욕하더니…"난 여자" 女교도소 간 남성 2025-08-21 07:40:58
수 있으며, 이는 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리비히는 성소수자를 "사회의 기생충"이라고 표현하는 등 증오 선동·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리비히는 2023년 7월 1심에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5월 형이 최종 확정됐다. 현재 리비히는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다. 재판 과정에서 리비히의 기행은...
'음주 뺑소니' 김호중, 서울구치소 떠나 민영교도소로 이감 2025-08-19 17:08:08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로 이감돼 남은 형기를 마친다. 19일 스포츠경향은 김호중이 지난 18일 오전 복역 중이던 서울구치소를 떠나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에 입소했다고 보도했다. 소망교도소는 2010년 12월 개청한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로, 기독교 재단 아가페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운영하는 특수...
성폭행 가해자 이른 출소…피해자 3개월간 몰랐다 2025-08-16 18:36:34
"B씨가 다른 교도소로 이감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B씨의 재산을 압류하기 위해 그가 이감된 교정시설을 알아야 했지만, 교정 당국은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고만 대답했다. 결국 여러 과정을 거쳐 수소문한 결과 B씨가 질병에 의한 형집행정지로 이미 출소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B씨가 출소한 지...
"리조트야 수용소야"…엡스타인 공범 이감에 '분노' 2025-08-07 16:59:04
부장관과 면담한 후 수감생활이 매우 편한 기숙사식 수용소로 이감돼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맥스웰은 최근 텍사스주 브라이언에 있는 기숙사식 수용소로 이감됐으며, 이 시설을 관리하는 'FPC 브라이언'(FPC Bryan) 측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이 캠프의 재소자는 전원...
'리조트급 수용소' 이감된 엡스타인 성범죄 공범…공분 확산 2025-08-07 16:22:28
부장관과 면담한 후 수감생활이 매우 편한 기숙사식 수용소로 이감된 데 대해 미국에서 의혹과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맥스웰은 최근 텍사스주 브라이언에 있는 기숙사식 수용소로 이감됐으며, 이 시설을 관리하는 'FPC 브라이언'(FPC Bryan) 측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이...
트럼프에 유리한 진술 대가?…엡스타인 성범죄 공범 이감 논란 2025-08-03 00:20:35
교정국의 교정시설 분류 기준에 따르면 맥스웰이 이감된 브라이언 교도소는 경비 등급이 연방 교정시설의 5개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최소경비시설'에 해당한다. 최소경비시설에 해당하는 교도소의 경우 담장이 없거나, 있어도 제한적이고, 재소자 대비 교도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맥스웰이 종전에 수감돼 있...
[속보] 특검 "라임펀드 사건으로 수감 중인 조원일, 이감요청" 2025-07-18 14:36:06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폭력 남친 불 질러 살해' 40대女, 판사에 편지…무슨 내용 담겼나 2025-06-23 20:05:38
(이감 과정에서) 상고취하서를 쓸 것이라고 생각해 서류를 가져다준 것으로 보인다"면서 "A씨는 이 서류가 교도소 이감 과정에서 당연히 작성해야 할 서류라고 착각해 상고취하서를 작성해 교도관에게 건넸다"고 전했다. 이 변호사는 "만약 피고인이 상고 취하의 법적 의미를 알았다면 이 서류를 쓰지 않았을 것"이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