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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골프·클라이밍까지 했는데…강래연, 암 수술 고백 [건강!톡] 2026-01-05 21:24:01
있다"며 몸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여포암의 특징이 원격 전이로 폐와 뼈로 전이된다고 하니 무섭다"며 "수술 부위 아이스팩은 필수다. 추우니 따뜻한 보온 인형도 필수"라고 덧붙였다. 강래연은 대만 국적의 화교 3세 배우다.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해 MBC '남자셋 여자셋', SBS...
우크라 "러 공습에 병원 입원 환자 등 5명 사상"(종합) 2026-01-05 19:22:03
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4명 중 2명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진료받고 있던 42세 여성과 입원 중이던 77, 97세 여자 노인이 부상자에 포함됐다. 입원 환자 26명 가운데 16명은 키이우 시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키이우주 파스티우도 공습받아 주택 약 10채와 차량, 창고 등이 부서지고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미콜라...
[골프브리핑] 클리브랜드 웨지, 2025년 전 세계 투어 26승 달성 이벤트 2026-01-05 17:21:51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6승 등 전 세계 투어에서 총 26승을 기록하며 ‘투어 챔피언의 기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러한 투어 성과를 국내 골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클리브랜드 RTZ 웨지 2자루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클리브랜드 퍼터 1자루를 증정하는 행사로...
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2026-01-05 17:11:29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지난해 1승을 비롯해 정규투어 상금랭킹 2위를 달성하는 등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리슈잉도 지난해 정규투어 1승을 신고하며 신흥 강자로 이름을...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2026-01-05 14:18:13
살이 쪄서도 안 되고 배가 나와서도 안 되며 무엇보다 자기 관리를 못 하면 안 된다며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그가 어느 날 툭, 자신의 생명선을 스스로 놓아 버렸다. 그가 와병 중이었던 2022년쯤 배창호 감독의 특별상영 때 병색이 완연한 백발의 모습으로 참석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같은 영화에 출연했던...
"소대가리도 너보다 똑똑"…폭언에 멍드는 직장인 2026-01-05 13:50:35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처럼 일반 직장에서도 유사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5일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주요 유형은 ▲ "죽여버릴까, 난 여자도 때릴 수 있다" 등 협박형 ▲ "소대가리도 ...
한신그룹, 마라톤 대회 우승자 상금 신촌세브란스병원에 기부 2026-01-05 11:27:55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고 전했으며, 여자부문 2등 박혜원 대리는 "함께 내디딘 발걸음 하나하나가 환아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기를 바랬다. 또, 이런 기회를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 임수정 주임(여자 1등)는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내가 노력해서...
"임신 중에도 괴롭혔다"…野, 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2026-01-05 11:13:24
힘을 이용해 허위 증언까지 하게 하는 등 당을 기만했고, 결국 윤리위에 제소된 저에겐 2개월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며 "공정한 징계라기보단 경고였고, 본보기였으며, 조직을 길들이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자는) 중구의회 내 동료 여성 의원에게 '중구 여자와 술을 마시면 술맛이...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것 같네요.”(웃음) 자신의 전성기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당차게 밝힌 김민솔의 최종 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및 명예의 전당 입성이다. 하지만 미국 진출도 조급해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는 “아직 정규투어 한 시즌을 채워보지도 못했다”며 “실력뿐만 아니라 경험과 멘털 등 모든 면에서 준비가 됐을 때...
아이 울음 2년째 늘었지만 인구는 줄었다…출생 반등의 착시 2026-01-04 12:59:01
줄었다. 2020년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이후 감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남자 인구는 7년 연속, 여자 인구는 5년 연속 감소했다. 여자가 남자를 웃도는 인구 격차는 24만4048명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령 구조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다. 지난해 주민등록 인구 비중은 50대가 가장 높았고,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