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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북송금 무관" "김병기 아들 채용 정상"…국정원 국감서 난타전 2025-11-04 22:16:16
대북송금 의혹 사건'과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아들 채용 의혹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박선원 "국정원, 김성태가 북측에 줬다는 돈 도박과 관련 있다 결론"정보위 여당 간사인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이날 서울 국정원에서 비공개 국정감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원이...
긴급한 재난현장서 '뒷짐 공무원' 사라질까…징계면제안 입법 예고 2025-10-31 12:00:03
대응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인사처는 이미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해 소송비 지원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제도 도입, 감사원 감사 시 면책 추정 범위 확대 등 제도를 추진해왔다. 이번 특례 신설로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들이 과도한 책임 부담 없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을...
[단독] 백지신탁 불복 심판·소송 5년간 21건…정부, 꼼수 회피 막는다 2025-10-30 08:30:03
경우도 있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1년 8월 인사처로부터 보유 중이었던 H사 주식에 대해 직무 관련 주식 백지신탁 명령을 받았다. 이듬해 5월 국민권익위의 판결을 기다리던 1년 동안 오 시장은 배우자와 함께 H사 주식 1만2782주를 추가 매입해 248차례 거래한 것으로 파악됐다. 거래 규모는 약 38억원에 달했다. 오...
[단독] 공직사회 악습 '간부 모시는날' 재발하면 최대 '파면' 2025-10-29 11:19:59
따르면 인사처는 간부 모시는 날과 관련해 비위 정도가 심하면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인사처는 익명신고센터 등 제보 건에 대해 각 해당기관 감사부서에서 조사해 징계 사유가 있으면 엄중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파면과 해임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앞서 위...
재산 신고 제대로 안하는 LH 임직원들…지난 3년간 542건 적발 2025-10-09 07:03:01
재산 등록을 해야 한다. 그러나 LH는 이듬해인 2022년 인사처로부터 국토부 및 국토부 산하 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123건의 재산 신고 오류가 적발됐다. 구체적으로 경고·시정 조치가 115건이었고, 과태료 처분이 8건이었다. 2023년에는 재산 신고 오류 통보 건수가 232건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경고·...
공무원들 난리났다…G드라이브 전소에 공유폴더 '증발' 2025-10-02 15:41:57
인사처 등에서는 시험준비생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있었기에 모든 업무자료를 G드라이브에 올리는 것을 의무화했다, 하지만 불이 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7-1 전산실에 'G드라이브' 서버와 백업 서버가 동시에 있어 모두 불에 탔다. 국가직 공무원 업무 자료가 여기에 보관돼 있으나...
G드라이브 전소…12만 공무원 858TB 업무자료 싹 날렸다 2025-10-01 17:38:04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처는 과거 회의자료와 업무문서 등을 직원들이 기억나는 대로 다시 만들고 ‘보안 USB’에 옮겨 담는 등 비상 복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지침 따른 인사처 ‘최대 피해’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대전 본원 5층 7-1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요 1·2등급 시스템 96개가...
국정자원 화재에…공무원 75만명 개인업무자료 증발 2025-10-01 15:51:16
이번 전소로 복구가 불가능해졌다. 특히 인사처는 모든 업무용 개인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저장해온 탓에 충격이 컸다. 인사처는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전 직원이 지침에 따라 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보관해와 전 부서 업무수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개별 PC 파일 복구, 이메일·공문·인쇄물 등을 활...
디지털성범죄·스토킹 혐의 공무원…앞으로 파면·해임 시킨다 2025-09-16 12:01:03
머물렀다. 인사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을 구체화해 처벌 수위를 높였다. 음주운전 방조·은닉도 별도 규정 회식 자리에서 음주한 직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거나 음주 운전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한 경우에도 별도 징계 기준이 마련됐다. 앞으로는 음주운전 방조·은닉·교사 행위가 신설돼...
70년 유지 '공무원 야간당직' 손본다…실태조사 착수 2025-08-14 14:09:12
전면 개편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 중인 인사처는 향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전날 현장 점검 자리에서 당직 근무자들은 "야간 당직 시 대부분 시간이 단순 대기에 쓰이고 있다"며 "효율적인 당직근무 수행을 위한 개선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국공노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