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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드라이브 전소…12만 공무원 858TB 업무자료 싹 날렸다 2025-10-01 17:38:04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처는 과거 회의자료와 업무문서 등을 직원들이 기억나는 대로 다시 만들고 ‘보안 USB’에 옮겨 담는 등 비상 복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지침 따른 인사처 ‘최대 피해’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대전 본원 5층 7-1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요 1·2등급 시스템 96개가...
국정자원 화재에…공무원 75만명 개인업무자료 증발 2025-10-01 15:51:16
이번 전소로 복구가 불가능해졌다. 특히 인사처는 모든 업무용 개인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저장해온 탓에 충격이 컸다. 인사처는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전 직원이 지침에 따라 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보관해와 전 부서 업무수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개별 PC 파일 복구, 이메일·공문·인쇄물 등을 활...
디지털성범죄·스토킹 혐의 공무원…앞으로 파면·해임 시킨다 2025-09-16 12:01:03
머물렀다. 인사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을 구체화해 처벌 수위를 높였다. 음주운전 방조·은닉도 별도 규정 회식 자리에서 음주한 직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거나 음주 운전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한 경우에도 별도 징계 기준이 마련됐다. 앞으로는 음주운전 방조·은닉·교사 행위가 신설돼...
70년 유지 '공무원 야간당직' 손본다…실태조사 착수 2025-08-14 14:09:12
전면 개편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 중인 인사처는 향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전날 현장 점검 자리에서 당직 근무자들은 "야간 당직 시 대부분 시간이 단순 대기에 쓰이고 있다"며 "효율적인 당직근무 수행을 위한 개선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국공노 관계...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사퇴 요구는 '외면' 2025-07-29 18:09:00
최 처장은 이날 오후 인사처 출입 기자들에게 배포한 사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처장은 “저는 은퇴한 경영학자로서 나아가 인사조직론 전공자로서 우리 사회와 고위 공직자들의 여러 문제점을 직시해왔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비판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일부 거친 표현이 심려를 끼칠 수...
[속보] 최동석 인사처장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언행 신중히 하겠다" 2025-07-29 17:43:02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그동안 고위공직자들을 매섭게 비판해 왔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의 비판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최 처장은 29일 사과문을 통해 "향후 더욱 신중한 언행으로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걸맞은 공직자의 자세를 갖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최 처장은 "저는...
최동석 인사처장 "박원순, 정말 깨끗…기획된 사건" 기고 논란 2025-07-22 16:09:13
지난 21일 취임한 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하직원 성희롱 사건이 '기획된 사건'처럼 보인다는 취지의 글을 언론에 기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처장은 박 전 시장 사망 후인 2020년 7월 28일 '박원순 사태, 가해자가 피해자로 바뀌는 경우도...
'한전 출신' 첫 행정관 탄생…"李대통령, 전력산업 중요성 인지" 2025-07-17 14:48:53
뒤 인사처, 경영연구원 등을 두루 거치며 국내 전력산업 정책과 전력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력업계에서는 한전 출신 첫 행정관 임명을 놓고 이번 정부가 전력산업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공기업 몫 행정관 자체가 드문 일인데, 한전 출신을 행정관으로...
"남편도 임신검진 가세요"… 남성 공무원 휴가 확 바뀐다 2025-07-15 14:31:10
승인이 의무화된다. 인사처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장기 재직 공무원을 위한 유급휴가 제도도 신설된다. 재직 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은 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은 퇴직 전까지 7일의 장기 재직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중 ‘5일 휴가’는 재직 20년 도래 전까지...
"과장님, 점심은 제가…" 공무원들 아직도 '간부 모시는 날' 2025-07-15 12:00:03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용수 인사처 차장은 “불합리한 관행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도 “간부들이 솔선수범해야 ‘일할 맛 나는’ 공직환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