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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를 가다] '가자시티 한눈에' 휴전 최전선…美특사도 찾았던 요충지 2025-11-06 08:09:52
지역이라는 중요성 등으로 인해 최근 주요 인사들의 발길도 이곳으로 향했다. 지난달 휴전 협상이 타결된 직후 이스라엘을 찾았던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당시 이곳을 들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英 최저임금 인상 논란…"금융사 대졸 초봉 수준" 2025-11-04 17:37:06
초봉 수준에 이르면 고용·인사 관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한 금융기관 대표는 FT에 “젊은이들이 똑같은 돈을 벌게 된다면 뭐 하러 4만5000파운드씩 학자금 대출을 받으며 공부하겠느냐”고 말했다. 브렛 딕슨 잉글랜드·웨일스법률협회 부회장도 “소규모 로펌에 입사한 새내기 변호사가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최저임금, 대졸자 초봉 수준 될라…英금융권 우려" 2025-11-03 23:36:06
임금이 대졸자 초봉 수준에 이르면 고용·인사 관리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한 금융기관 대표는 "젊은이들이 똑같은 돈을 벌게 된다면 뭐 하러 4만5천파운드씩 학자금 대출을 받으며 공부하겠느냐"며 "이는 사회적 이동을 해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렛 딕슨 잉글랜드·웨일스법률협회 부회장도 "소규모 로펌에...
아르헨티나 수석장관 전격 사임…새 내각 구성 탄력받나 2025-11-02 02:28:50
의원 선거)에서의 여당 승리 이후 내각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고 현지 일간 라나시온·클라린·암비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예르모 프랑코스 수석장관(총리급)은 전날인 지난달 31일 오후 9시가 넘은 시간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사임 사실을 알렸다. 그는 "정부 내각 개편에 대한 지속적인 소문 속에서 정부가...
"새 제철소까지 4년 못기다려"…포스코, 美철강사 손잡고 관세 돌파 2025-10-31 17:44:41
“2029년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다.” 미국 2위 철강사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지분 인수 결정을 앞두고 포스코그룹 고위 인사는 회의 중 이렇게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8조5000억원을 투자해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건설하기로 했지만 지금 건설한다고 해도 4년이 더 걸린다. 미국 시장에서 철강 고율 관세(최대 50%...
SKIET 3분기 영업손실 472억원…ESS 시장 공략 가속화(종합) 2025-10-31 14:07:49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비롯해 다양한 용도별, 폼팩터별 고객 니즈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SKIET는 3분기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소형 ESS 배터리에 분리막을 납품 중이며, 다양한 ESS 고객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SKIET는 "앞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한투증권, 엘앤에프 목표가 44%↑…"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구간" 2025-10-30 08:11:38
ESS(에너지 저장장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LFP(리튬인사철) 양산이 가능한 소재사가 제한적이어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구간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2027년 예상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3천337억원에 목표 멀티플(배수) 30.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천원에서 19만5천원으로...
美국무, 이스라엘서 "가자휴전, 최선의 유일한 계획" 2025-10-24 22:14:54
뒤 말레이시아로 떠난다. 루비오 장관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20∼22일), JD 밴스 부통령(21∼23일)도 이스라엘을 찾는 등 취약한 휴전 합의를 떠받치려는 미국 고위 인사의 이스라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베네수엘라 철의 여인' 마차도…20여년간 독재맞서 민주화 투쟁 2025-10-10 20:17:46
강철 같은 결단력 등을 이유로 그는 서방 언론으로부터 '철의 여인'으로 불린다. 뉴욕타임스(NYT)는 그가 베네수엘라에서 대중의 폭넓은 인기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런 인기가 독재정권의 심기를 거스르면서 마차도는 정권으로부터 강력한 견제를 받고 있다. 마차도는 2010년 최다득표 기록으로 국회에...
이번엔 '김현지'…정권마다 터지는 '그림자 실세' 논란 [정치 인사이드] 2025-10-03 07:12:51
논란이 비교적 옅었던 문재인 정부에서도 '3철'이 비공식적인 정무 역할을 수행한다는 비판이 일부 있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영부인 주변 인사 및 사적 채용 논란이 '김건희 라인'으로 지칭되는 등 실세 논란은 단절되지 않았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정부 출범마다 여러 관계자의 관심이 쏠리는 지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