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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간다던 70대男 분신…끝내 숨졌다 2025-11-03 16:56:37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남성 A씨가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불을 끄기 위해 나섰지만 심한 화상을 입은 A씨는 끝내 숨졌다. 제주도에 거주 중인 A씨는 가족들에게 여행을 간다고 한 뒤 혼자 부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기후부, 음성 화학물질 누출사고 영향조사·현장감식 실시 2025-10-28 16:19:07
기후부는 덧붙였다. 비닐아세테이트는 인화성이 강한 물질로 증기 상태에서 공기와 결합하면 폭발성 혼합물을 형성할 수 있다. 위장을 자극해 구역질·구토·설사를 부를 수 있으며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과 눈에 심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 흡입하면 유해하며 장기간 또는 반복해서 노출되면 신체에 손상을 가할 수 ...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 2025-10-20 14:45:56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도 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성폭력 범행으로 이혼한 뒤에도 일정한 직업 없이 전 아내와 아들로부터 장기간 경제적 지원을 받았으나 2023년 말부터 지원이 끊기자 유흥비나 생활비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멕시코 11년전 학생 43명 실종 항의시위 격화…군부대앞 쑥대밭 2025-09-26 05:57:16
사람들이 부대 안으로 인화성 물질을 집어 던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도 공유됐다. 이날 집회로 일대 교통은 큰 혼잡을 빚었다. 앞서 2014년 9월 26일 저녁 게레로주(州) 아요치나파 교육대학 학생들은 멕시코시티에서 열릴 집회 참석차 버스로 이동 중 이괄라에서 경찰 총격을 받았다. 공격받은 학생과 행인 등 6명이...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서울 도봉구 쌍문동 자신의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 범행 이튿날 정오로 맞춰진 발화 타이머를 설치해 방화까지 하려고...
"살려달라"는 子애원에도 격발…송도 총격범 생활비 '640만원' 2025-08-25 07:58:23
향해 총기를 격발했고, 며느리와 손주가 피신한 방문이 잠기지 않게 강하게 밀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또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우유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도 했다. 이는 집에 남아있던 전처와 아들의 소유물 등을 불태워...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져 2025-08-14 12:45:43
이어 집 안에 있던 며느리와 손주 2명을 위협하던 중 며느리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듣고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 범행 이튿날 정오로 맞춰진 발화 타이머를 설치해 방화까지 하려고 한...
전처에 복수하려 아들가족 몰살 시도…총기살해범 기소 2025-08-14 11:29:57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유튜브에서 본 영상 등을 토대로 지난해 8월부터 범행을 계획하고 사제총기 파이프와 손잡이 등을 구매했으며, 총기 격발이나 폭발물 제조...
반도체공장서 가스누출 시 0.5초 내 감지…초음파 감지기 나와 2025-08-05 12:00:28
독성물질과 인화성 물질이 많이 사용돼 가스 누출을 신속히 파악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현재 반도체 가스공급설비에 설치되는 '전기화학 가스 감지기'의 경우 누출된 가스가 흡입관에 들어와야 감지할 수 있어 흡입관 길이만큼 감지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난다. 화학물질안전원이 개발한 초음파 감지기는 초음파를...
공장 폭발에 인근 편의점 '와장창'..."지진난 줄" 2025-08-03 18:37:56
화학 제품을 다룬다. 공장에는 4류 위험물(인화성 액체)과 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 히드록신 등이 다량 적재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지점에서 300여m 떨어진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건물이 흔들려서 지진이 난 줄 알고 가게 밖으로 뛰어나와 보니 가게 유리가 깨지고 화분이 떨어져 있었다. 공장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