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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 사장이 초등생 불법촬영...마포구 '발칵' 2025-09-09 06:38:27
여학생 10여 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말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사실을 전해듣고 분식집에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했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몰래 찍은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나왔다. 경찰은 분식집 영업 중단과 주거지...
학교 앞 분식집 '초등생 신체 불법 촬영'…30대 사장 '덜미' 2025-09-08 23:03:29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를 받는다. 지난달 말 상담차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사실을 파악한 경찰은 분식집에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했고, 당시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몰래 찍은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분식집 영업 중단과 주거지 이전...
알몸으로 모르는 여성 집 손잡이 흔든 20대…즉결심판 논란 2025-09-03 11:35:58
경찰은 술에 취한 상태였던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했으나 검찰에는 송치하지 않은 채 즉결심판에 넘겼다. 즉결심판은 2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에 해당하는 경미한 범죄 사건과 관련해 경찰서장 청구로 약식재판을 받게 하는 제도다. 그러나 피해자 B씨는 당일 경찰이 후속 조치 사항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수일간 불안...
'새벽 3시' 중국인 여성 객실 찾은 '불청객'…60대 숙소 주인이었다 2025-08-22 23:55:26
A씨를 경찰서로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B씨는 오전 2시 30분께 A씨에게 "잠을 자고 있느냐"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답을 하지 않았더니 객실 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을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B씨는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또 신세계백화점에 폭발물 협박…경찰, 하동서 20대男 검거 2025-08-06 10:55:57
임의 동행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장난으로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의 점검 결과 폭발물 등이 발견되지 않았고 피의자가 검거됨에 따라 신세계 측은 이날 오전 정상적으로 매장을 개점했다. 앞서 지난 5일 경찰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女 기숙사 샤워실 불법 촬영…'고려대' 20대 남학생 잡혔다 2025-08-01 12:19:21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임의동행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범행 약 3시간 만인 오후 9시쯤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입건해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A 씨 휴대폰을 포렌식해 불법 촬영물을 유포했는지 여부와 기타 여죄가 있는지 수사할 전망이다. 장지...
대학 기숙사 '샤워실 몰카' 찍은 명문대생…범행 3시간 뒤 자수 2025-07-31 21:16:06
경찰서로 임의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입건 전 조사(내사) 과정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했으며, 경찰은 그의 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 포렌식 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조만간 A씨를 입건해 검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6세 아동 유괴해 살해" 자백한 조현병 환자…美법원 재심 결정 2025-07-22 07:57:49
에르난데스 집에 들이닥쳐 그를 임의동행한 뒤 강도 높은 심문을 벌였다. 에르난데스는 오랜 심문 끝에 편의점 밖에 서 있는 패츠에게 음료수를 주겠다며 가게 지하실로 유인한 뒤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쓰레기봉투에 넣어 인근 쓰레기 집하구역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빨리 집에 보내달라는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자백을...
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총 소지한 50대…대체 왜? 2025-07-14 19:13:24
총기를 갖고 있었던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부정선거론자인 한 인사의 입국을 환영하는 극우 성향 단체 회원들이 몰렸으나 A씨가 이들과 관련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고 내용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한 뒤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당시 현장 인파와 관련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현수막이 사라졌다"…대통령실 앞에서 분신 시도한 남성 2025-06-30 15:35:12
혐의로 임의동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고 했으나 경찰 기동대원들이 불이 붙기 전 제압했다. 그는 자신이 설치한 현수막이 사라졌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A씨는 그동안 병원 수술실, 신생아실 등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달라고 주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