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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두 달 만에 2억 '껑충'…불붙은 한강 벨트 2026-01-08 14:00:02
전셋값은 0.14% 올라 전 주(0.14%) 상승 폭을 유지했다. 서초구가 잠원·반포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0.36% 급등했고 강동구도 명일·고덕동 주요 단지 위주로 0.22% 올랐다. 용산구와 광진구도 각각 이촌·도원동 선호단지와 구의·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0.17% 상승했고 성북구도 길음·정릉동 위주로 0.17% 뛰었다. 오세성...
LH, 송파석촌 가로주택 착공…8·9호선 더블역세권 강점 2026-01-05 15:50:48
목동(159세대), 광진구 자양동(129세대), 서초구 방배동(70세대), 금천구 시흥동(283세대) 등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사업 역량을 집중하여 도심 주택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현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이번 송파석촌지구의 착공은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이 현장에서...
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무겁다. 거주지 기준으로 배정된 서울 자양동 양남초의 1학년 학급이 2개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다. 김씨는 “학생이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적을 줄은 몰랐다”며 “아이가 다양한 친구와 교류하길 바랐는데 학교 규모가 예상보다 작아 걱정된다”고 말했다. ◇신입생 없는 초교 늘어 학령인구 감소...
조합 설립 5년만에 준공…소형 가로주택 '인기' 2025-12-29 16:57:27
착공 물량이 더 늘어난다. 양천구 목동(159가구)을 비롯해 광진구 자양동(129가구), 서초구 양재동(45가구) 가로주택사업이 연이어 착공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강서구 화곡동(1929가구)과 동작구 상도동(1254가구), 관악구 난곡동(1053가구)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올해 19억 올랐다"…거래 줄었다는데 '부자 동네'는 다르네 2025-12-26 06:29:01
등 순이었다. 한편 12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6% 오르며 전주 상승 폭을 유지했다. 서초구가 잠원·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0.46% 뛰었고 광진구도 광장·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0.33% 올랐다. 이어 강동구가 암사·명일동 선호단지 위주로 0.24%, 강서구는 가양·방화동 대단지 위주로 0.2% 상승했다. 오세성...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지방도 올랐다 2025-12-25 14:37:36
이어갔고 광진구(0.33%)는 광장·자양동 학군지 중심으로, 강동구(0.24%)는 암사·명일동 선호단지 위주로 전셋값이 상승했다. 경기와 인천 전셋값은 각각 0.11%, 0.10% 올랐고 수도권 전체는 0.12% 상승했다. 비수도권(0.05%)은 5대 광역시가 0.07%, 8개 도는 0.03% 상승했고 세종은 0.23%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소폭 확대…지방 8주 연속 상승 2025-12-25 14:00:00
광진구(0.33%)는 광장·자양동 학군지 중심으로, 강동구(0.24%)는 암사·명일동 선호단지 위주로 전셋값이 상승했다. 인천은 0.10%, 경기는 0.11% 각각 올랐고 수도권 전체 전세가격 상승률은 0.12%를 기록했다. 비수도권(0.05%)은 5대 광역시가 0.07%, 8개 도는 0.03% 상승했고 세종은 0.23% 올랐다. pulse@yna.co.kr (끝)...
국민은행, 취약계층에 방한의류 지원 2025-12-24 17:43:48
국민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자양동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한의류를 지원하는 전달식(사진)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88개 지역의 아동·청소년 104명에게 방한의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사연을 접수한 뒤 보호의 시급성, 아동의 생활 여건,...
서울 집값 무섭네…36억에 팔렸던 아파트가 10개월 만에 2025-12-18 14:00:01
문정동에서, 광진구(0.24%)는 광장동과 자양동을 중심으로, 서초구(0.24%)는 반포동과 잠원동 대단지 아파트가 집값을 견인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이 거래를 관망하는 분위기 속에서 개발 기대감이 있는 지역이나 대단지, 신축 등 선호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국지적인 상승 거래가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6.9억 집이 9.6억에 팔려…"없어서 못산다" 빌라, 뜨는 이유 2025-12-16 08:06:40
경매시장에서도 재개발 빌라에 응찰자가 몰리고 있다. 광진구 자양동의 한 빌라 전용 52㎡(4층) 매물은 지난달 3일 감정가 6억92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9억6100만원(138.9%)에 팔렸다. 광진구 신통기획 사업지에 자리한 이 빌라를 두고 23명이 응찰해 치열한 입찰 경쟁을 벌인 결과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