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나섰다. 부회장단과 전통적 2인자 체제가 빠르게 해체되고 30·40대 젊은 리더들과 오너 3·4세들이 전면에 나섰다. 미·중 무역 갈등, 글로벌 경기 둔화, 고금리, 환율 급변,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패권 경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겹친 가운데 기업들이 속도와 기민함, 책임경영 체제 확보에 무게를 둔...
80년대생 임원 시대…'젊은 피' 전진 배치 2025-12-04 17:46:10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65) 등 60대 부회장단은 전원 물러났다. 산업계 관계자는 “주요 기업들이 AI 시대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선 신기술을 잘 이해하는 젊은 리더가 절실하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AI 전환이 가속화할수록 세대교체 흐름도 빨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동정] 과기2차관, 태국 상임위원장단과 과학·AI 협력 논의 2025-12-04 15:30:01
[동정] 과기2차관, 태국 상임위원장단과 과학·AI 협력 논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2차관이 4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태국 상원 의회 주요 4개 상임위원장과 면담하고 양국 간 과학기술 및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류 차관과 캄폰 수파팽 경제·재정·금융위원장...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2025 경영인의 밤’ 개최 2025-12-03 13:57:34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종복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역대 원장단, 현·전직 원우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2부 행사에서는 도병구 원우회장의 주관으로 다채로운 화합의...
현대판 마당놀이의 정수 '홍길동이 온다' 2025-11-30 16:44:19
저마다 장단을 타기 시작했다. 클래식 및 뮤지컬 공연에서 숨소리까지 조심해야 했던 관객에게 이날 무대는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해방감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마당놀이 버전의 홍길동전. 서자 신분으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쏘니, 사자보이즈까지 합세…현대판 마당놀이의 정수 ‘홍길동이 온다’ 2025-11-28 17:40:07
저마다 장단을 타기 시작했다. 돼지머리가 놓인 상 앞에선 배우와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복을 비는 고사도 지냈다. 클래식이나 뮤지컬 공연에서 숨소리까지 조심해야 했던 관객에게 이날 무대는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해방감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마당놀이 버전의 홍길동전. 서자...
김현훈 회장 당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 2025-11-28 15:33:03
전국광역시도사회복지협의회장단 회장,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복지 정책과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 이사장, 일본 슈치인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당선 소감에서 김현훈 회장은 “사회복지인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사설] 기업들 잇단 세대교체 인사…"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절박함 2025-11-27 17:30:25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했다. 5대 그룹 중 현대자동차를 제외한 주요 그룹이 예년보다 최소 1주일, 최대 한 달 가까이 앞당겨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번 인사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조기 인사’와 ‘세대교체’다. 글로벌 복합 위기와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기술 변곡점 앞에서 “혁신해야 살아남는다”는...
1년 만에 다시 칼 뺀 신동빈…컨트롤타워 해체 '초강수' 2025-11-26 18:03:14
역대급 쇄신 인사를 단행한 데 이어 올해 부회장단 4명을 전원 용퇴시키고, 사업군별 컨트롤타워인 HQ(헤드쿼터)를 폐지하는 초강수를 뒀다.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성과도 충분치 않았다”는 신동빈 롯데 회장의 불만과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롯데그룹 인사 전체 명단은 A33면 ◇ 내부 출신·실무...
롯데,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전원 퇴진 2025-11-26 17:29:00
장단 전원을 퇴진하는 고강도 인적 쇄신에 나섰습니다. 주력인 유통과 식품 부문이 부진을 면치 못하자 물갈이 인사를 통해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성낙윤 기자! <기자> 롯데그룹의 이번 인사 키워드는 '고강도 인적 쇄신'입니다. 백화점, 마트·슈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