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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2026-01-12 11:33:54
대한 '실질 추징보전 집행 목록' 즉시 제공, 깡통 계좌에서 빠져나간 자금 흐름 공유 등을 검찰에 요구했다. 결정문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이 언제 묶였는지 확인 가능한 집행 내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검찰의 비협조에도 시민 재산 단 1원도 포기하지 않겠다"며 "자료 제공과 민사소송...
자금조달계획서 시대, 계약서보다 먼저 점검할 것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10 11:02:01
약정된 이자가 실제로 지급되고, 그 내역이 금융 거래 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세무조사 과정에서 의심을 피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를 취득한 A씨는 부족한 자금 5억원을 아버지에게 빌렸다고 주장하며 차용증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약정 이자가 단 한 차례도 지급되지 않았고, A씨의 소득...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신고 재산상 1인당 6억7000만원이 넘는 규모로 증여를 받고 증여세도 냈다고 주장하는 시기"라며 "증여세를 냈다면 2016년과 2017년 사이 예금이 줄었어야 하는 게 상식인데, 오히려 늘었다. 혹시 뒤늦게 납부했을 가능성이 있어 2018년 재산도 살펴봤다. 예금은 총 7000만원 정도 줄었지만, 고리 대부업체 주식 보유액이...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고 했다. 세 아들 모두 직장도 다니기 전인데 도합 1억2900만원의 증여세를 어떻게 냈냐는 것이었다. 삼형제의 '재산'이 도대체 어땠길래? 박 의원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장남은 3년 차 국책연구원인데 재산이 17억원이 넘고, 차남은 연봉 3000만원 수준의 직장인인데...
野 박수영 "이혜훈, '금수저 삼형제'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2026-01-06 11:31:31
아들은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800주씩 모두 2400주를 보유하고 있다"며 "신고 재산상 각각 10억3000만원, 총 31억원에 달한다. 2016년 10월에 65%, 2021년 2월에 35%를 증여받았다"고 했다. 박 의원은 "그런데 증여세 납부 내역이 수상하다. 이 후보자는 2021년 5월 세 아들이 각각 4300만원씩 총 1억2900만원의 증여세...
'대장동' 남욱, 2천억원 더 있었다...성남시 가압류 확대 2026-01-06 08:44:03
추가로 파악돼 실제 보전 조치된 '실질적 추징보전 재산 내역'이 아니라 초기에 파악된 재산을 근거로 한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문'인 탓에 해당 계좌와 강동구 소재 부동산 정보를 알 수 없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법원에 낸 총 14건의 가압류 신청에도 해당 재산들이 포함되지 않았다. 시는...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6년 만에 약 113억원의 재산이 늘어난 셈이다. 10년 전인 2016년 8월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총 65억21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964년생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같은 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이혜훈, '영종도 땅 투기' 의혹…"6년 만에 3배 차익" 2026-01-03 13:05:28
해당 토지를 수용했다. 이 후보자의 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에 따르면 수용가는 39억2100만원이다. 매입 후 6년 만에 약 3배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주 의원은 "서울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000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며 "딱 봐도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렸다.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두나무, 인사혁신처장·병무청장 표창 수상…투명한 디지털자산 보유 문화 기여 공로 2025-12-31 09:33:47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업무에 이바지한 공로로 두나무에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나무는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통해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보유 현황과 거래 내역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실제 정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병무청은 병역 감면 심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재판 과정에서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하면 48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공소장을 변경했다. 1심은 지난해 2월 법인카드를 통한 회사 자금 21억원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아내 이씨에 대해서는 횡령에 가담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1심은 "1인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