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로켓랩 급등에 웃는 美 우주항공 ETF 2025-12-19 17:26:46
우주군의 ‘우주시험프로그램(STP)’ 일환으로 실험용 위성 디스크샛 4기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리면서다.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 본부장은 “우주산업은 장기적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라며 “선도 기업들에 분산 투자해 위험을 낮추면서 미래 먹거리에 투자할 기회”라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로켓랩 담은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 한 달 만에 20% 급등 2025-12-19 15:16:58
일환으로 실험용 위성 디스크샛 4기를 성공적으로 쏘아올리며 전날 나스닥시장에서 11.05% 급등했다.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 본부장은 “우주 산업은 장기적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라며 “선도 기업들에 분산 투자해 리스크를 줄이면서 미래 먹거리에 투자할 기회”라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KB증권, 주식투자 초보 MZ세대, 쉽고 간결하게 길잡이…친근한 깨비가 알려줘요 2025-12-10 16:38:59
장치로 활용됐다. 강진두 KB증권 경영기획그룹장은 “‘은빈깨비’ 캠페인은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자산관리 순간을 KB증권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투자 편의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깐부 회동’ 후 조정받던 현대차 ‘엔비디아 효과’로 반등할까[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12-09 17:09:07
“현대차는 내년 초 배당금과 80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 소각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CES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공개되고 AI 기술 진전이 확인된다면 본격적으로 밸류에이션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민간 성공 DNA를 정책펀드에 이식…투자·바이오 '최고 혁신가' 발탁 2025-12-05 19:06:51
합동 추진단과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사무국이 맡는다. 한편 국민성장펀드는 산업은행이 출연하는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과 민간이 조성하는 국민자금 75조원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과 반도체·2차전지·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 인프라 등에 투자한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단독] 박현주·서정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는다 2025-12-05 17:10:12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펀드 사령탑부터 실무 조직인 국민성장펀드 추진지원단, 사무국까지 모두 꾸려져 펀드 집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관계자는 “벤처에서 시작해 굴지의 기업을 일궈낸 창업자들의 노하우가 국민성장펀드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복잡한 회계가 가린 실적…미래에셋증권, 저평가 탈출 신호탄 2025-12-01 06:02:24
지분 25.5%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합병을 추진하면서 지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합병이 아직 발표 단계에 불과하지만, 사업 시너지와 기업공개(IPO)를 통한 투자금 회수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
MZ개미 "벼락 거지될라"…신규계좌 절반은 2030 2025-11-16 18:01:32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확대도 증시 인기를 더하는 요인 중 하나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MZ세대 투자자는 국내외 지수형 ETF와 정책 수혜 기대 등을 노린 고배당 ETF에 관심이 많다”며 “퇴직연금을 안전자산 위주로 운용하다가 주식형 ETF로 바꾸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증시 폭등에 올라타자"…하루 9만개 신규 계좌 2025-11-16 17:59:26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 세 개 증권사의 신규 계좌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개설한 계좌 142만2217개 중 10~30대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증권사 관계자는 “상승장 소외 공포 속에서 일부 조정이 나올 때마다 대규모 저가 매수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국장은 삼전·SK하이닉스, 미장은 테슬라·엔비디아가 '최애' 2025-11-16 17:45:50
팰런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큐 등 기술주에 투자 자금이 집중됐다. 새내기 투자자는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적극 투자했다. 미국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TIGER 미국 S&P500’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등에 신규 투자자의 자금이 몰렸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