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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경험 못한 새로운 소리…시각·촉각까지 자극한다 2021-01-31 18:19:41
2인조 사운드 아티스트 조태복(37), 정진희(33)의 프로젝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작가가 주목한 것은 ‘데이터로 구성된 시간’이다. 내 동선이 QR코드로 기록되고, 나의 작은 행동들을 알고리즘이 잡아내 온라인에서의 세계를 구축하는 시대. 조태복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살아가는 지금, 데이터는...
가을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2020-11-23 21:19:30
등 김다미와 정진희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곡에서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 앙코르곡인 'Amazing Grace' 연주는 너무나 편안한 가을밤을 선사했다. 한편, 한경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경제와 문화의 가교'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9월 창단됐다. 문화예술 분야 혁신에 관심을 가져온 한국경제신문의...
'코로나19 극복 힐링'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23일 저녁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 2020-11-23 17:03:35
최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로 평가받는 김다미와 정진희 그리고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이 가을밤의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유형종 음악 및 무용칼럼니스트가 진행을 맡아 클래식 곡들을 쉽게 해석해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프로그램 노트◆ 프란시스 풀랑 (Fransis...
'트리오 콘 스피리토' 토크 콘서트…정진희 한경필 악장 사회·연주 2020-05-27 17:53:56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을 맡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진희가 오는 30일 서울 압구정 아이러브아트센터에서 토크 콘서트 ‘내가 좋아하는 것(my favorite thing)’을 연다. 이날 공연은 오후 7시30분부터 전석 무료로 관객을 초청해 열린다. 정 악장의 사회로 김미영 미술작가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과 화가의 ...
실내악에 녹아든 민요·왈츠·탱고…한경 필의 '봄빛 선율 성찬' 2020-05-07 21:00:01
추는 선원들의 모습이 연상됐다. 중반부에 정진희 악장이 독주로 들려준 서글픈 선율은 애수 어린 감성을 자극했다. 5분여의 짧은 곡이지만 듣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무대였다. 공연의 백미는 19세기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이었다. 정 악장은 “지난달 27일 공연에서 다양한 독주자들의...
비발디·피아졸라…한경필이 선사하는 '봄밤의 클래식 향연' 2020-05-05 18:05:05
독주자로 나선다. 김현남 악장이 비발디의 ‘봄’을, 정진희 악장이 피아졸라의 ‘봄’을 연주한다. 메인 프로그램은 한경필하모닉 현악 파트 정단원들이 연주하는 모음곡이다. 먼저 영국 성가 작곡가 존 루터의 ‘현을 위한 모음곡’을 들려준다. ‘어 로빙(A-Roving)’ ‘오 왈리 왈리(O Waly Waly)’ 등 잘 알려진 영국...
봄밤 수놓은 '꽃의 왈츠' '사계'…한경필, 온라인 감동 선사 2020-04-27 21:30:35
빠른 연주로 경쾌한 선율이 도드라졌다. 정진희 악장은 여름날 풍경을 강렬한 독주로 풀어냈다. 박지연 부수석은 앞선 곡보다 템포를 늦췄지만 풍성한 선율로 가을을 표현했다. 백수련 수석은 차분한 연주로 겨울의 적막함을 표현했다. 각 독주자는 이처럼 계절이 변하는 풍경을 극적으로 들려줬다. 류 평론가는 “2018년...
"비발디에 봄기분 충만"…관현악 향연 2020-04-26 18:23:53
‘봄’은 김현남 악장, ‘여름’은 정진희 악장이 독주 파트를 연주하고 ‘가을’은 박지연 부수석, ‘겨울’은 백수련 수석이 독주 파트를 맡는다. 이번 공연에서 주목해서 들을 만한 곡은 앙코르곡으로 준비한 홍난파 작곡의 가곡 ‘고향의 봄’이다. 이날 출연한 오케스트라 단원 전원이 무대에 올라 연주한다. 관현악...
'꽃의 왈츠' '사계'…한경필, 무관중·온라인 공연으로 새봄 알린다 2020-04-22 17:36:16
‘봄’은 김현남 악장이, ‘여름’은 정진희 악장이 독주 파트를 연주한다. 이어 ‘가을’은 박지연 부수석, ‘겨울’은 백수련 수석이 연주를 이끈다. 독주자마다 곡을 해석하는 시각이 다르다. 김현남 악장은 “코로나19와 싸우느라 계절이 바뀌었어도 마음에 봄이 찾아오지 않은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해 평소보다 활...
달과 스트릭랜드…바이올리니스트 정진희 독주회 2019-06-24 08:32:43
연다. 정진희는 ‘달과 스트릭랜드’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독주회에서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histoire du tango)’,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등을 들려준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진영선이 맡는다.개성 넘치는 음색과 열정적인 표현력을 앞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