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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2026-02-09 17:49:57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한 지 11일 만이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나서는 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권파와 친한계 간 내홍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2026-02-09 17:20:48
미국으로 출국하고 강 의원 조사도 민주당의 제명 이후 이뤄지는 등 경찰의 수사 속도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번 사건 주요 피의자에 대한 첫 신병 확보 시도이지만 강 의원에 대해서는 불체포 특권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역 국회의원은 국회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되지 않는다. 강 의원...
"참 애쓴다 싶어 실소"…김종혁, 법적대응 예고 2026-02-09 16:56:08
9일 국민의힘에서 제명이 최종 확정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가처분 신청 또는 본안 소송 제기로 맞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처분 신청을 할지 아니면 본안소송으로 바로 갈지 변호사와 상의 중"이라며 "제명 내용을 문제 삼는 본안소송으로 가도 이 건은 논란될 게 거의 없어...
"대화 중 본의 아니게"…이번엔 욕설 '물의' 2026-02-09 16:53:51
정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이나 그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을 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고 발언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군수를 전격 제명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민원인과 대화하던 중 본의 아니게 거친 말이 오고 간 것 같다"며...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 논란”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2026-02-09 13:22:13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김 군수가 지난 4일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따른 조치다. 이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민주당, "베트남 여성 수입하자"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2026-02-09 13:20:31
발언 논란을 산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전격 제명했다. 오는 6·3 지방선거 판도도 급격히 출렁일 전망이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김 군수를 제명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징계사유는 2026년 2월 4일 생방송으로...
'처녀 수입' 망언에 결국…민주당,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2026-02-09 11:55:14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를 긴급 제명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징계사유는 2026년 2월 4일 생방송으로 개최된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
[속보]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2026-02-09 10:27:13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품위유지와 성실한 직무수행 의무 위반 등을 사유로 탈당 권고를 의결했다. 탈당 권고는 10일 이내 탈당하지 않으면 윤리위원회의 추가 의결 없이 제명되는 중징계다. 한 전 대표에 이어 김 전 최고위원도 제명된 가운데 친한계인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도 징계...
한동훈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 2026-02-08 20:04:08
함께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다. 그냥 한동훈"이라고 말문을 연 한 전 대표는 "제가 정치하면서 여러 못볼꼴을 당하고 제명까지 당하면서도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섰다"고 했다. 그는 정치 입문 전 자신이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하며 전관예우 안 들어주고 출세하려고 사건 팔아먹지 않는...
한동훈 제명 후폭풍…보수 야권 '사분오열' 2026-02-08 17:57:27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후 보수 야권이 사분오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당내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일각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체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장 대표의 중도 외연 확장에 제동이 걸린 게 아니냐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나온다. 한 전 대표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