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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벤츠"…北 김정은, 이번엔 2.6억짜리 최고급 SUV 타고 등장 2024-01-18 18:09:40
총리, 조용원 당 조직비서,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각각 벤츠 S클래스를 타고 회의장에 내렸다. 벤츠 본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벤츠는 15년 넘게 북한과 거래 관계가 없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수출 금지 조치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며 "북한으로의 차량 인도를 방지하기...
새 벤츠 타고 등장한 北 김정은…제재 있으나 마나 2024-01-18 13:23:33
보도에서는 내각총리 김덕훈, 당 조직비서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등 북한 최고위급 간부들이 제각기 벤츠 S클래스를 타고 회의장에 도착했다. 여태껏 등장한 벤츠가 세단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SUV까지 모습을 보인 것으로, 북한이 제재에 타격받지 않고 권력층을 위한 고가 물품을 거리낌 없이 들여오고...
김정은 '딸바보' 행보...볼 뽀뽀 "쪽" 2024-01-01 17:16:53
김덕훈, 당 비서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등 최고 핵심 간부들은 물론 리병철, 박태성, 김재룡, 리일환, 박정천, 조춘룡, 김여정, 현송월 등 김 위원장 측근들도 참석했다. 공연은 자정까지 이어져 해가 바뀌는 순간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고 경축 봉화가 점화됐으며 축포가 터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대북 제재 중 김정은 측근 3인방 '벤츠 행렬' 2023-12-27 15:48:31
S클래스 일반 세단으로 추정되는 차에서 조용원이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최룡해는 8세대 S클래스 일반 세단에서 하차했다. 조용원과 최룡해는 운전석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직접 운전대를 잡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룡해는 내려서 걸음을 옮기다가 돌아서며 리모컨 키의 잠금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간부들의...
김정은, 전승절 맞아 열사묘·중국군묘 참배…"영원히 승승장구" 2023-07-26 06:26:03
이 자리에는 친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조용원 비서 등 최측근과 최선희 외무상, 강순남 국방상 등이 함께했다. 김 위원장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열사)들은 영생할 것이다'라고 적힌 댕기가 달린 화환을 진정했다. 그는 "조중(북중) 두 나라 인민이 피로 쟁취한 승리는 오늘도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
탈북외교관 고영환 "김정은, 딸 노출해 김여정 견제" 2023-05-02 09:55:07
조용원 당 조직비서가 실질적으로 2인자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전 부위원장은 김 위원장의 측근이자 정치국 상무위원인 조용원이 당과 군의 인사권을 쥔 당 조직비서를 맡아 "조 비서의 사인이 없으면 승진할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전했다. 그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가속하는 가운데...
김정은, '태양절' 참배 대신…딸 김주애와 체육경기 관람 2023-04-17 09:43:17
조용원 당 조직 비서, 리일환·김재룡 ·전현철 당 중앙위 비서, 리영길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강순남 국방상, 박수일 총참모장, 정경택 총정치국장 등 고위 간부가 총출동했다. 이날 내각과 국방성 직원들은 축구와 줄다리기 경기를 진행해, 국방성팀이 두 종목 모두 이겼다고 통신은 전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김정은, 또 집 지었다…평양에 주택 1만 가구 준공 2023-04-17 07:16:10
한다"고 보도했다. 준공식에는 김덕훈 내각 총리, 조용원 당 조직 비서,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등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2021년 1월 8차 당대회에서 2021∼2025년 평양에 매년 1만세대씩 총 5만 가구의 주택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화성지구...
김정은, 딸 김주애 동반 체육경기 관람...김여정은 뒷줄 구석에 2023-02-18 08:55:20
한편 이번 경기에는 김덕훈 내각 총리와 조용원 조직비서, 리일환·김재룡 당 중앙위 비서, 강순남 국방상, 박수일 인민군 총참모장, 정경택 인민군 총정치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건강 우려에도 애연가로 알려진 김 위원장이 딸 옆에서도 재떨이를 두고 담배를...
백두혈통 상징 '백마' 가진 北 김주애…"후계자 가능성" [이슈+] 2023-02-13 11:25:18
가부장제 문화가 강한 북한 사회에 미성년 딸을 후계자로 보는 것은 이르다고 지적도 나온다.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현송월 당 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등도 백마탄 모습이 공개됐던 만큼 백마가 백두혈통만의 것은 아니다”라며 “북한은 후계자 결정에 앞서 신비화·우상화 작업을 우선 병행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