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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A(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했다. 이후 그는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밤 화천 북한강에 유기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직업군인이었던 양광준은 경기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으로 10월 28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산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피해자인 A씨는 같은...
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20대男 긴급체포 2025-12-30 08:10:15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차를 몰고 B씨의 시신을 경기 포천시 한 고속도로변에 유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튿날 오전 A씨의 친구인 C씨로부터 "친구가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안 쉰다'고 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C씨의 집에서 A씨를 발견해 경찰서로 임의동행했다. 이후 혐의가...
교제 한 달 만에…여친 살해 후 유기한 男 2025-12-29 17:31:07
자신의의 차 안에서 여자친구 B씨(20대)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차를 몰아 포천시 고속도로 갓길 너머로 B씨 시신을 유기했다. 이 과정에서 시신 훼손 등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범행 후 A씨는 친구 C씨에게 "여자친구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알렸고, 이를 접한 C씨가 즉시...
시리아 서부 또 유혈 충돌…"아사드 잔당 소행, 정부군 피격" 2025-12-28 23:21:24
시절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현재까지 시리아를 통치하고 있다. 그러나 약 14년간 이어졌던 내전 동안 각지에 뿌리내린 여러 무장단체 간 세력 다툼이 여전한 데다 종파간 갈등도 고조되면서 국내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후 "모두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메모를 남기고 이튿날 새벽 달아났다가 같은 날 오전 사업차 머무는 광주광역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수사 당국의 조사 결과, 주택건설업체 대표였던 이씨는 광주광역시 일대 민간아파트 신축 및 분양...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고개를 숙인 채 움직이지 않았다. 이씨는 올해 4월 14일 밤 용인시 자택 아파트에서 80대 부모와 50대 아내, 10~20대 두 딸 등 가족 5명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주택건설업체 대표였던 그는 광주 지역 민간 아파트 신축·분양 사업 과정에서 민형사 소송이 이어지며...
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졸라 살해했다. 그는 B씨의 시신을 원룸에 방치한 채로 임대차계약도 유지했다.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서였다. 분무기로 세제와 물을 섞은 액체와 방향제를 시신과 방 전체에 뿌렸다. 향을 태우거나 에어컨과 선풍기를 켜둬 냄새가 집 밖으로 퍼지지 않게 했다. 사체에 구더기가 생기자 살충제를 뿌리는 방식으로...
시리아 "미군 살해범, IS 연루 의혹에 해고 직전 범행"(종합) 2025-12-15 04:45:16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서방과 밀착하는 데 불만을 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은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의 도로에서 무장세력이 순찰 중이던 보안군을 공격해 4명이 사망했다. 국제동맹군은 이곳에서 IS 간부들을 겨냥한 표적 공습을 해왔다. 이들리브는 내전 당시 HTS가 거점으로 삼은 지역이기도 하다. dada@yna.co.kr...
시리아 "미군 살해범, 이슬람 극단주의로 해고 직전 범행" 2025-12-14 19:41:04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몰아내고 임시정부를 세웠다. 그러나 일부 이슬람 강경파 세력은 HTS를 이끌다가 시리아 임시 대통령을 맡은 아메드 알샤라(반군 시절 가명 아부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서방과 밀착하는 데 불만을 품는 것으로 알려졌다. dada@yna.co.kr [https://youtu.be/iuqWZcFxKyk] (끝) <저작권자(c)...
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두줄짜리 자필 유서 발견 2025-12-12 10:59:35
졸라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통한 동선 추적 결과 A씨가 이날 오후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차로 하교시킨 뒤, 예전에 살던 이 아파트로 와서 주차를 하고는 20층으로 올라간 것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제3자의 개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 경찰은 A씨가 최근 가족에게 "주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