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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행사에 가기 전이나 후에 즐겨 들르는 장소가 됐다. 교회 측 안내에 따르면 전날 밤 이 예배당이 차량 통행 제한 구역에 포함되면서 주일 오전 예배를 열지 못하게 되는 바람에 교회 관계자들이 급히 다른 교회에 연락해 두 교회가 합동예배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바꿨다. 이 때문에 갈보리 침례교회에서는 예배가 열리지...
사회적 책임에 '너 나 없다'…함께 나누니, 행복은 무한대 2026-01-26 16:06:08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도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힌다. 2008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18년째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에게 전달된다. 회사 주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는...
LG유플러스, 10년째 지속 '천원의 사랑' 누적 3억…고려인 등 지원 2026-01-26 16:00:28
회사가 8만원을 추가 지원해 졸업 시 84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임원들의 자발적 사회공헌 기금 출연도 9년째 이어지고 있다. 상무급 이상 전 임원이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2017년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은 600명에 달한다. 올해는 홍범식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68명의 임원들이 약...
재판 중계시대, 단호한 소송 지휘…'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2026-01-25 16:50:38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2003년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 등 사법부 내 ‘요직’을 거쳤다. 이 부장판사는 재판 과정에서 단호한 소송지휘권을 잇달아 행사해 주목받았다.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고 유튜브 방송에서 재판부를 모욕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2026-01-25 12:50:26
인물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프레티는 2006년 위스콘신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VA 병원에서 일하면서 간호대학 학비를 충당한 뒤 졸업 후 해당 병원에 정식 채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ksw08@yna.co.kr [https://youtu.be/9BrbPztGk_w]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
백다빈 "매력적 콘텐츠엔 여전히 관객 몰려…극장 위기 정면돌파 할 것" 2026-01-20 18:06:25
시작은 소박했다. 그는 “대학 시절 졸업 작품 제작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단편 영화 배급이 업이 됐다”며 “단순히 동료들의 작품을 돕던 노하우가 쌓여 직업이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열정만으로는 시장에서 버틸 수 없었다. 독립영화가 국가 지원 사업에만 의존해야 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백 대표는...
삼양그룹, 故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14:20
행사는 ▲추모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중용과 겸손을 지향하던 고인의 생애 모습을 담았다. 김원 삼양사 부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을...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3:56:45
추모 행사는 △추모 묵념 △약력 보고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헌화 △유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회사에서 나의 책임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하루에 세번씩 반성한다”는 김 명예회장의 어록을 비롯해 기업경영, 사회공헌, 직원소통 등 모든 면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중용과...
'학조부모'도 필참…3代 모임된 초교 졸업식 2026-01-19 17:40:23
졸업식을 계기로 3대가 함께하는 가족 모임을 했다. 워킹맘인 김씨를 대신해 평일 낮 아이를 돌봐준 친정 부모님까지 행사에 참석하며 3대가 자연스레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김씨는 “조부모까지 졸업식에 참석하면 유난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학교에 가보니 3대가 함께 온 가족이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자녀를...
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지진 피해가 컸던 효고현 고베시 소재 고베대를 졸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많은 분이 '대지진'이라고 했을 때 아득히 먼 간토대지진을 떠올렸다"며 한신대지진 2개월 후에는 도쿄 지하철에서 사린가스 테러가 일어나 국가의 '위기관리' 중요성을 재확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