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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스칸디나비아의 바람을…스웨덴 영화로 맞이하는 11월 2025-10-26 16:26:21
연출한 작품으로, 2000년 칸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해 스웨덴 영화제는 제작의 모태가 된 리브 울만 감독의 역시 국내 처음 공개한다. 는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등 10편의 작품에서 배우로 출연했던 리브 울만이 감독하여 2000년 칸 영화제에 경쟁부문에 올라 황금종려상을 다퉜던 수작으...
'렛미인' 토마스 알프레드손 감독 신작 '페이스리스' 국내 첫 공개 2025-10-24 17:52:46
종려상과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받았던 작품이다. 또 의 국내 첫 상영을 기념해 김홍준 한국영상자료원장의 특별강연 '트로로사와 페이스리스 그리고 잉마르 베리만'이 내달 1일 오후 5시 30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상영후 진행된다. 한편, 스웨덴의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실험 정신을 조망하는 ‘제14회...
사고였다는 변명, 진실이라는 상처, 고통을 넘어서는 용기 2025-10-04 08:00:12
국제 영화제가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안기고, 지난달 막 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에 파나히를 선정한 건 이런 이유에서다. 지난 1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이 영화를 보러 갈 가치는 충분한 셈이다. 지난달 BIFF에서 만난 파나히도 자신 있게 말했다. “이 영화를 보는 건 분명 시간...
中국경절 극장가엔 애국주의 여전…박스오피스는 기대 못 미쳐 2025-10-02 14:52:23
박스오피스 1위는 1993년 '패왕별희'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천카이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지원군'(志願軍) 시리즈의 마지막 3부작인 '지원군:욕혈화평'(浴血和平)이 차지했다. '피를 흘리며 얻어낸 평화'라는 부제를 단 이 영화는 중국이 '항미원조전쟁'이라고...
아르누보 건축투어·쇼팽 콩쿠르…arte로 '감성 충전' 2025-10-01 17:20:19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 ‘그저 사고였을뿐’ 리뷰도 4일 공개한다. 미술·건축 분야는 오스트리아 빈 현지 취재를 기반으로 한 기획 기사 ‘아르누보 건축의 모든 것-오토 바그너와 비엔나 건축투어 1~3부’가 6일 공개된다. ‘체코 프라하의 600년 넘는 역사와 전설의 카렐다리’ 등 외부 필진의 다채로운 칼럼도 게재된다....
어쩔수가없다·보스·원 배틀…극장가는 명감독들 작품에 몰입 중 2025-10-01 15:51:40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BIFF에선 세계적인 화제작을 엄선한 갈라 프리젠테이션 섹션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그저 사고였을뿐’은 불확실한 진실과 도덕적 혼란 속 인간성을 시험하는 영화다. 이란 권위주의 정권에서 억울하게 고문당한 피해자가 우연히 만난 남성을 자신을 고문한 정보관으로 확신해 납치하고 신원을...
'亞 영화의 별' 된 경계인 "부산은 내 고향, BIFF가 부르면 뛰어올 것" 2025-09-28 10:07:50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에 해당하는 대상의 첫 주인공이 누구일지 국제 영화계의 관심이 쏟아졌다. 장률은 스리랑카의 비묵티 자야순다라(스파이 스타), 중국의 비간(광야시대), 일본의 미야케 쇼(여행과 나날) 등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장률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아장커 등과 함께 BIFF를...
그저 사고였을 뿐 vs 프랑켄슈타인…관객은 '두 배'로 즐겁다 2025-09-21 16:36:52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인과 만날 ‘프랑켄슈타인’은 지난달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에 올라 13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영화의 지향점, 스타일은 달라도 우열은 가릴 순 없다는 뜻. 두 작품은 ‘영화의 바다’라는 별명을 지닌 BIFF가 추구하는 영화제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자 2025-09-21 16:35:36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의 CGV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감옥에서 자신을 고문한 부역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납치하는 ‘복수 로드무비’다. 24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명을 뽑아 영화 예매권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그저 사고였을 뿐 vs 프랑켄슈타인…서로 다른 영화여도, 관객은 즐겁다 2025-09-21 09:44:01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인과 만날 ‘프랑켄슈타인’은 지난달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에 올라 13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영화의 지향점, 스타일은 달라도 우열은 가릴 순 없다는 뜻. 두 작품은 ‘영화의 바다’라는 별명을 가진 BIFF가 추구하는 영화제의 본질을 상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