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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 성장률 전망 1.5→0.8%" 2025-05-29 17:53:14
총재는 “금통위원 6명 중 4명은 향후 3개월 내 현재 연 2.5%보다 낮은 수준으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이 총재는 다만 “유동성 공급이 기업 투자나 실질 경기 회복보다 (부동산 등)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한은, 석달 만에 또 금리 인하…올해 성장률 0.8%로 하향 [종합] 2025-05-29 10:03:18
인하에 착수, 0.25%포인트씩 총 4차례에 걸쳐 1%포인트 금리를 내렸다. 이창용 한은 총재(사진)는 지난 4월 금리 동결 결정 후 기자 간담회에서 "(총재를 제외한)금통위운 6명 모두 3개월 내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번 금리 인하를 시사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속보] 한은, 석 달 만에 또 인하…기준금리 2.75%→ 2.5% 2025-05-29 09:50:55
지난 4월 금리 동결 결정 후 기자 간담회에서 "(총재를 제외한)금통위운 6명 모두 3개월 내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번 금리 인하를 시사했다. 금통위는 작년 10월부터 금리 인하에 착수, 0.25%포인트씩 총 4차례에 걸쳐 1%포인트 금리를 내렸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서학개미의 힘, 해외투자 1조弗 2025-05-28 17:31:55
감소했다. 국내 주식 및 채권 시장 강세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증권 투자 잔액이 전 분기보다 301억달러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한은 관계자는 “경상수지 흑자로 국내에 유입되는 달러가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및 채권 투자를 통해 다시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누가 집권하든 30兆 '대규모 돈풀기' 2025-05-27 18:08:06
낮고, 올 1월 전망치(1.65%)의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들은 모두 29일 한국은행이 연 2.75%인 기준금리를 2.5%로 0.25%포인트 내릴 것으로 봤다. 올해 말 기준금리는 연 2.25%로 전망한 전문가가 12명(60%)으로 가장 많았다. 연 2.0%를 예측한 전문가도 7명(35%)이었다. 정소람/한재영/좌동욱 기자 ram@hankyung.com
"28일 기준금리 인하…하반기 1~2회 더 내린다" 2025-05-27 17:50:10
한은이 Fed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금리를 내리면 현재 1.75%포인트인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더 벌어진다. 올해 말 원·달러 환율 수준은 1350~1400원을 예상한 전문가가 11명(55%)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1300~1350원(4명), 1400~1450원(3명), 1250~1300원(1명) 등의 순이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가장 우려하는 대선 공약은 주 4.5일제" 2025-05-27 17:49:27
통한 규제 완화 정책’을 선택한 전문가(4명)가 뒤를 이었다. 각 산업 분야에서 경쟁 상대국을 설정하고, 그 나라에 없는 규제는 우리도 없애자는 것으로, 이준석 후보의 대표 공약이다. 김 후보가 내놓은 ‘법인세·상속세 등 기업 관련 세금 완화’를 선택한 전문가도 3명이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관세전쟁 확산 우려…원·달러 1360선 위협 2025-05-26 18:06:51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엔 이를 7월 9일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지수(DXY)는 오후 3시30분 기준 98.78까지 떨어졌다. 이민혁 국민은행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이 약달러 모멘텀을 더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원화절상 압박 우려에…장중 원·달러 1360원대 2025-05-22 18:22:31
하향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약달러와 환율 협상 경계심에 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수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 환율은 1360~1460원 박스권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원화 절상'에 베팅…환율 1300원대로 급락 [영상] 2025-05-15 17:52:15
환율 상·하방 요인이 맞물려 방향성을 예단하기 쉽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미국 국채 금리는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에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원화 약세를 초래할 수 있다. 향후 국내 경기 침체 가능성도 원화 가치를 끌어내릴 요인으로 거론된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