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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려도 치료 거부"....편견 '마침표' 언제쯤 2025-11-18 20:22:20
중앙의료원 감염내과 교수 : 치료제의 발달로 조기 진단, 조기 치료 시에는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질환처럼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면)일상생활은 말할 것도 없고, 성적으로도 전파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적 사실로 많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유엔에이즈(UNAIDS)와 질병관리청,...
제1회 향설의학상에 김상정 서울대 교수 2025-10-21 18:16:48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다음달 9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열리는 향설의학연구학술대회에서 김 교수에게 제1회 향설의학상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상금은 1억원. 향설의학상은 향설 서석조 순천향대 설립자의 인술과 교육 철학을 기리고 의학 연구 분야의 뛰어난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향설서석조박사기념사업회가...
제1회 향설의학상에 김상정 서울대 의대 교수 2025-10-21 15:06:47
교수가 선정됐다.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다음달 9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열리는 향설의학연구학술대회에서 김 교수에게 제 1회 향설의학상을 시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금은 1억원이다. 향설의학상은 고(故) 향설 서석조 순천향대 설립자의 인술과 교육 철학을 기리고 의학 연구 분야 뛰어난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AI로 스포츠 선수 식단 짠다…현대그린푸드 도입 2025-10-19 16:35:24
중앙의료원, 아주대병원 등 전국 주요 상급병원과 산후조리원 13곳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 포지션, 선수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지난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선수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그리팅 애슬릿이 좋은 반응을 얻어 운영 범위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의료대란 공식 종료…비대면진료 병원급부터 중단된다 2025-10-17 17:51:20
진찰료 수가 인상안’을 상정하고, 31일 제20차 건정심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절차를 밟아 조정된 수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의료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최안나 강릉의료원장은 “우리 병원 응급실은 구인난으로 의사 두 명이 맞당직을 서고 있다”며 “수가 조정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여건 차이가 충분히...
성인 16%, 용변 후 손 안 씻는다…남성, 여성의 2배 [1분뉴스] 2025-10-15 12:18:59
여성(10.6%)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질병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이 지난 6월 10일∼7월 10일 한 달간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19세 이상 일반 성인을 관찰 조사한 결과다. 성인 남녀의 손 씻기 실천율은 전년(76.1%)과 비교하면 8%포인트(p) 높아졌다.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 실천율도 45.0%로 전년(31.8%)보다...
용변후 손 안씻는 성인 '수두룩'…남성이 여성 2배 2025-10-15 12:17:07
중앙의료원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관찰 조사한 결과다. 성인 남녀의 손 씻기 실천율은 전년(76.1%)과 비교하면 8.0%포인트(p) 높아졌고,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 실천율도 45.0%로 전년(31.8%)보다 13.2%p 상승했다. 하지만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의...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보험 가입하셨나요? 2025-10-14 16:02:01
지급하거나 보장 기간을 100세 등으로 확대하는 추세다. 14일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65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는 105만2977명으로 통계가 집계된 이후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었다. 중앙치매센터는 국내 치매 환자가 2030년 142만 명, 2050년에는 31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치매 환자 ...
"응급실 폭언·폭행 이제 그만"…국립중앙의료원,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2025-10-13 15:04:59
원 ▲은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2팀) 각 50만 원, ▲동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2팀) 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 상황에서 발생하는 폭언·폭행은 의료진뿐 아니라 동일 공간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의 안전을 위협한다”라며 “응급실에서 폭언·폭행이 사라질 수 있도록...
'응급실 뺑뺑이' 막자…추석 연휴 병·의원·약국 8800곳 연다 2025-10-01 17:27:10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응급의료 현장 의료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고 여러분의 역할이 크다"며 "최근 2~3년 정도 의료 대란 과정에서 상황이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니지만 많은 것들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했다. 응급환자가 진료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