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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2026-01-02 23:50:37
중앙TV(CCTV)와 인터뷰를 갖고 "한·중 수교 당시 한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에서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을 포함해 국제 정의를...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2026-01-02 23:40:15
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하나의 중국'이란 중국 본토와 대만·홍콩·마카오가 나뉠 수 없는 하나의...
다카이치, 중일갈등 속 트럼프와 통화…"한미일 연계 확인"(종합) 2026-01-02 23:01:52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에서 "일본 일부 정치 세력이 역사를 후퇴시키려 시도한다"며 한국에 '하나의 중국' 원칙 준수를 요구했다. 아울러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미국에 초대했다면서 올봄 미국 방문을 위해 구체적으로 일정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일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는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월북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자진 월북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로 인해...
尹, 결국 세 번째 구속…'최대 6개월 더' 2026-01-02 19:23:15
내란·외환 특별검사팀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증거인멸 염려를 이유로 발부했다. 이에 18일 만료 예정이던 윤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최장 6개월 연장된다. 이번 법원 결정으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각기 다른 혐의로 세...
대만 의회, NSC 수장 사임요구안 통과…보좌진 中간첩 혐의 2026-01-02 18:09:03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2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연합조보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이날 표결에서 야당인 국민당·민중당 주도 하에 찬성 54표, 반대 48표로 결의안이 통과됐다. 대만 NSC는 국방·외교·양안관계 등과 관련된 총통 자문기관이며, 우 비서장은 전임 차이잉원 정권에서 외교부장(장관)을 지내기도 했다....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2026-01-02 18:06:11
시위 당시에는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이란 정부가 시위 주동자 사형까지 집행한 바 있다. 아직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신 이란은 리알화 폭락의 책임을 물어 중앙은행 총재를 경질하고 새 총재를 임명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책마을] 돈의 언어·장사의 철학…미래를 읽어낼 지혜들 2026-01-02 17:56:21
가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난해 미국 정치계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킨 는 이달 국내 출간된다.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이 패배한 이유를 통렬하게 분석한 책이다. 또 ‘문화유산 이야기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한국미술사 시리즈가 전면 개정돼 로 첫선을 보인다. 괴테 연구자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의 ,...
박철우 중앙지검장 "검찰, 국민 인정받으려면 성찰 필요" 2026-01-02 17:46:56
서울중앙지검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검찰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2일 밝혔다. 박 지검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딱 한 가지만 보태지면 될 것"이라며 "(그것은) 성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종전에 해오던 관행이나 편항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1억 수수 의혹' 강선우…2024년 강서갑 공천도 도마에 2026-01-02 17:40:53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검증을 계속 미뤄 불출마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 전 의원은 당원들에게 “똑같은 문제도 누구는 합리화해주고 누구는 문제 삼는 이중잣대 검증으로 선거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 진행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22대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