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규제 기관이 한전의 장기적 소매 전기 사업 재정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KEPCO의 다양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분리(unbundle)하기 위한 방안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주변국과 고립된 한국 전력 시스템을 고려할 때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 유지를 위해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지속가능성 보고기준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정보공개와 관련한 글로벌 표준 중 하나다. GRI 414(비즈니스 관계 내 근로자), GRI 409(강제노동), GRI 408(아동노동), GRI 407(결사의 자유 및 단체교섭) 등 4가지 주제별 표준 초안이 포함된다. 강화된 요구사항으로 기업은 인권 실사 과정, 사건 보고, 예방 조치, 구제 절차...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01-05 05:56:54
발전에 차이를 가져온 요인을 연구한 공로로 지난 2024년 같은 대학 사이먼 존슨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와 함께 노벨 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편 아제모을루 교수는 이날 강연 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12·3 비상계엄과 경제 영향에 대한 질문에 "한국의 정치와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금융위원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과 금융기업을 표창하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부문별 수상 회사를 소개한다.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선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KB금융그룹을 국내 최초 ‘순이익 5조 클럽’으로 이끌고 시가총액...
中 경제, 잃어버린 10년 우려…美와 AI 경쟁으로 출구 모색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04 18:01:39
웃돌았지만 3분기에는 4.6%로 떨어졌다. 지속 성장 여부를 알 수 있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38개월 연속 마이너스 국면이다. 헝다 사태가 터진 지 7년째에 접어들었지만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해 완커그룹마저 부도 일보 직전으로 몰렸다. 중국처럼 사회주의 국가의 성장 경로는 외연적 단계에서 내연적 단계로 이행한다....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2026-01-04 17:56:44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42명으로 전년(24만2334명)보다 6.56%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출생아는 2024년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2026-01-04 14:55:44
상황이 지속되자 현대차그룹이 발 벗고 나섰다. 정 명예회장이 직접 한국 기업이 사업을 담당할 수 있도록 상하이시 측에 협조를 요청한 것이다. 정 명예회장은 당시 한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첨단의 미래와 옛 황금기 중국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국제도시인 상하이시에 있는 임시정부청사는 한국의 독립혼과 정통성을...
아이 울음 2년째 늘었지만 인구는 줄었다…출생 반등의 착시 2026-01-04 12:59:01
폭은 줄었지만 인구 자연 감소 자체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출생자 수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많았고, 시·군·구 단위에서는 경기 화성시, 수원시, 용인시, 충북 청주시, 경기 고양시 순으로 출생아 수가 많았다.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출생 증가가 나타...
"韓 경제 3%대 성장 당분간 힘들어…주가 상승에 소비회복 기대" 2026-01-04 11:00:03
연구원은 "낮은 소득 수준과 자금 사정 악화로 자영업자 감소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이는 경제 발전 및 산업구조 고도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가피한 현상으로, 경쟁력을 갖춘 사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친환경 축산 모델을 구축하고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포천시는 가축분뇨를 에너지원으로 전환해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산업 연계 에너지 전환형 혁신지구'를 조성한다. 양돈 농가 58곳에서 발생하는 분뇨(하루 490t)로 연간 1만6천t(톤)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생산해...